이주영 "임시국회서 북한인권법 반드시 처리" 한나라당 이주영 정책위의장은 민주당에 대해 "북한인권법이 실효성이 없어 제정할 필요가 없다는 주장을 거둬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 SBS 2011.06.17 10:41
한나라, 분양가-전월세 여야정 협의체 제안 한나라당 주택정책 태스크포스는 오늘 국회에서 첫 회의를 갖고 서민 주거안정 대책을 논의했습니다. 당 정책위 부의장인 정진섭 의원은 "분양가 상한제 폐지와 전월세 상한제 도입을 6월 임시국회에서 우선적으로 다루기 위한 여야정 협의체 구성을 야당에 제안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6.17 10:40
북한 휴대전화 사용자 50만 돌파…인기 '쑥쑥' 북한에 새로운 휴대전화 서비스가 속속 등장하면서 휴대전화 가입자 수가 3개월 만에 10만명 넘게 증가해 50만명을 돌파하는 등 휴대전화 산업이 급성장하고 있다. 연합 2011.06.17 10:38
한나라, 전대 선거인단 21만2천445명 잠정 확정 한나라당은 7ㆍ4 전당대회에서 투표할 전체 선거인단 규모를 21만 2천 4백여 명으로 하고 이 가운데 20∼30대 청년선거인단을 9천4백여 명으로 잠정 확정했습니다. SBS 2011.06.17 10:34
오세훈 '무상급식 주민투표' 정치권 파장은 서울시의 무상급식 주민투표는 올 하한 정국을 달굴 소재다. 내년 4월 총선을 앞둔 여야 '무상급식 포퓰리즘' 논쟁의 승부처인 동시에 여권 잠룡인 오세훈 서울시장의 향후 행보에 큰 영향을 미치며 대권구도마저 뒤흔들 폭발력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연합 2011.06.17 10:32
자유선진당 원내대표에 김낙성 내정 자유선진당 김낙성 의원이 원내대표에 내정됐습니다. 선진당은 오늘 의원총회를 열어 김 의원을 새 원내대표로 선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당진 태… SBS 2011.06.17 10:31
황우여 "공직사회 뼈 깎는 자정노력해야" 한나라당 황우여 원내대표는 연이은 공직자 비리사건과 관련해 정치권과 공직사회가 모범을 보이고 뼈를 깎는 자정 노력을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황 원내대표는 오늘 열린 주요 당직자 회의에서 공정사회의 첫걸음은 부정부패와 청탁비리를 몰아내는 데 있다고 지적한 뒤, 국회에서도 부정부패와 청탁비리를 예방하고 척결하는 법ㆍ제도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6.17 10:24
손학규 "민생 위해 어떤 양보도 하겠다" 민주당 손학규 대표는 이명박 대통령과의 영수회담 추진과 관련해, "대통령을 만나고자 하는 것은 무엇보다도 민생 현장의 국민 목소리를 전달… SBS 2011.06.17 10:23
국회선진화, 여야 '6인 회의'서 본격 논의 여야는 국회폭력 방지와 원활한 의안처리를 위한 국회 선진화 방안을 논의하는 '6인 회의'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논의에 들어갔습니다. 한나라당은 국… SBS 2011.06.17 10:22
손학규 특사론 불쑥…잇단 '통큰행보'? 민주당 내에서 난데없이 손학규 대표의 '대북 특사론'이 불거졌다. 김영춘 최고위원이 지난 15일 사견임을 전제로 손 대표의 특사론을 거론했고, 손 대표가 16일 한 토론회에서 '특사를 요청받으면 수락할 것인가'라는 질문에 "남북 관계 개선을 위해 어떤 일이든 맡겨준다면 마다하지 않을 것"이라고 답하면서다. 연합 2011.06.17 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