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도서협정 발효…어떤 책이 돌아오나 10일 한일도서협정이 발효됨에 따라 일본이 6개월 안에 돌려줄 한반도 약탈 도서 105종 1천205권에 어떤 책이 포함됐는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양국이 지난해 11월 요코하마에서 한일도서협정을 체결한 계기는 간 나오토 일본 총리의 한국강제병합 100년 사과 담화였다.간 총리는 지난해 8월10일에 발표한 담화에서 "일본이 통치하던 기간에 조선총독부를 거쳐 반출돼 일본 정부가 보관하는 조선왕실의궤 등 한반도에서 유래한 귀중한 도서"를 돌려주겠다고 밝혔다.이 문맥을 그대로 해석하면 일본의 통치가 시작되고, 조선총독부가 존재한 1910년 이후에 한반도에서 일본으로 건너간 도서를 돌려줘야 한다. 연합 2011.06.12 05:38
이코노미스트 "박근혜, 부친 대신할 유력 후보" 영국 경제 주간지 이코노미스트가 한국의 대선 경쟁이 시작됐다고 보도하면서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와 손학규 민주당 대표를 각각 여야의 유력 후보로 꼽았습니다. SBS 2011.06.12 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