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진 "적립금 상위 10개 대학, 건축예산 뻥튀기" 적립금 상위 10개 대학이 지난해 건축 예산의 33%가량을 실제 집행하지 않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한나라당 권영진 의원이 교과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적립금 상위 10개 대학의 지난해 건축관련 예산은 2천 733억원이었고 결산액은 천 851억원으로 예산의 33퍼센트에 해당하는 882억원이 남았습니다. SBS 2011.06.12 12:59
오세훈 "선거 앞두고 아첨하는 포퓰리즘 안돼" 오세훈 서울시장은 복지 정책과 관련해 "한나라당과 민주당 등 여야 정치권이 거꾸로 가고 있다"며 "선거를 앞두고 국민에게 … SBS 2011.06.12 12:00
"합참기밀 유출자, 기무사가 이미 부적격판정" 기무사가 출입 부적격자 판정을 내린 이가 버젓이 군 핵심시설에 출입한 것으로 나타나 군의 신원관리 시스템이 허술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지난달 초 검찰은 2005년 3월 정부ㆍ기업의 전산 정보를 관리하는 N사에 취직한 김모씨가 같은 해 12월 합참의 통합지휘통제체계 통합관제시스템 구축 사업에 참여한 뒤 지난 3월 정직처분 이전까지 각종 국가기밀을 빼낸 혐의로 수사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연합 2011.06.12 11:35
군, 논산 훈련소에 군의관 7명 증원 논산 육군훈련소의 진료체계 개선방안 하나로 군 당국이 군의관 4명을 증원한 데 이어 추가로 3명을 늘릴 계획입니다. 군 관계자는 현재 육군훈련소 7개 연대에 군의관 1명이 근무하고 있는데 1개 연대마다 훈련병이 2천 5백명이어서 군의관 1명이 감당하기엔 역부족으로 7명을 보충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6.12 10:41
한나라, '차상위계층 장학금' 연장 추진 한나라당은 올 1학기까지 차상위계층 대학생에게 한시적으로 지급하고 있는 '희망드림 장학금'의 운용 기간을 연장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임해… SBS 2011.06.12 10:40
한나라, 의무교육 만 3∼4세로 확대 추진 한나라당이 의무교육 적용 대상을 정부가 발표한 만 오세에서 만 삼,사세 어린이까지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안홍준 당 정책위부의장은 "어린이 의무교육 확대는 막대한 예산이 들어가는 사업이어서 기획재정부 등과의 협의를 거쳐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6.12 10:40
"서해 백령도에 아파치급 헬기배치 검토" 군 당국이 북한 공기부양정의 기습 침투에 대비해 서해 백령도에 아파치급 대형 공격헬기를 배치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군 관계자… SBS 2011.06.12 10:38
군, 일반대 간호학과 남학생 장교복무 검토 국방부가 일반대학 간호학과에 재학 중인 남학생을 군 장교로 복무하도록 유도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국방부와 육군은 지난주 군 의료체계 개선 후속조치를 위한 긴급 점검회의를 하고 이런 내용을 핵심으로 한 의료체계 개선 방안을 도출했다고 육군의 한 소식통이 밝혔습니다. SBS 2011.06.12 09:56
'검색표적' 북한 선박 공해상 떠돌다 결국 회항 지난달 하순 동남아로 향하던 북한 선박이 공해상에서 장기간 표류하다 결국 기항하지 못하고 북한으로 되돌아가는 사건이 발생했던 것으로 12일 알려졌다. 연합 2011.06.12 09:20
이재명 성남시장 "시장실로 돈봉투 들고 오더라" 이재명 경기도 성남시장은 "지방자치단체장이 가진 권한이 너무 커 끊임없이 유혹에 노출돼 있다"며 "시장실로 봉투를 들고 오는 사람이 많아 CCTV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연합 2011.06.12 07: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