쪼그라드는 코스닥…거래량 6년만에 최저 유가증권시장의 상승장을 주도해온 자동차와 화학, 정유에 대한 쏠림과 IT 분야 등의 소외로 코스닥시장 규모가 급속히 축소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1.06.05 11:07
근저당 설정비, 내달부터 은행이 부담 은행에서 주택담보대출을 받을 때 들어가는 근저당 설정비용을 다음 달부터 차입자가 아닌 은행이 부담합니다. 금융권 관계자들은 은행이 근저당 설정비를 내는 것을 골자로 하는 은행 공동 여신거래 표준약관 개정안을 은행들이 다음달부터 적용하기로 하고, 이달말까지 관련 전산시스템 개편을 완료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6.05 11:06
4개 저축은행, 매각방안 이번주 확정 인수자가 나오지 않아 유찰된 부산저축은행 등 4개 저축은행이 패키지가 아닌 개별 매각 등의 방식으로 재매각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금융권 관계자들은 예금보험공사가 이번 주 중에 4개 저축은행에 대한 재매각 방안을 확정해 이르면 다음주쯤 공고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1.06.05 10:32
부산저축그룹 예금손실 1인당 400만원 부산저축은행그룹 5개 계열사의 예금 손실이 1인당 400만원 안팎으로 집계됐습니다. 금융위원회는 부산저축은행그룹 5개 계열에서 순예금이 5천만원을 넘는 경우는 2만 7천 196명으로 전체 예금자의 6.5%이며, 액수는 1조 5천 349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6.05 10:31
통신비 인하, 소비자물가 0.2%P 하락 효과 방송통신위원회가 발표한 이동통신 요금인하에 따라 소비자물가지수가 최대 0.2%포인트 하락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획재정부는 SK텔레콤이 내놓은 기본료 천원과 문자 50건 무료제공 등의 요금인하로 가입자 1인당 월 2천 333원의 인하효과가 발생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6.05 10:26
복수노조 앞둔 현대차, 현 노조 유일교섭 인정 거부 현대자동차가 다음달 복수노조 시행에 앞서 현재의 현대차 노조를 유일 교섭단체로 인정하지 않겠다는 방침을 정해 노조가 크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현대차 노사 관계자들은 회사가 올해 임금과 단체협상을 앞두고 현 노조를 유일 교섭단체로 인정하는 현행 단협 제1조를 삭제하자고 노조에 요구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6.05 10:25
작년 벌금·과태료 '2조7천억 원'…11% 증가 정부가 지난해 벌금, 과징금, 과태료 등으로 거둬들인 수입이 2조7천 214억원에 이르러 역대 최대 수준을 기록했다고 정부가 오늘 국회에 제출한 2010 회계연도 국가결산보고서를 통해 밝혔습니다. SBS 2011.06.05 10:25
국토부, 기업도시 유보지 설정 자율화 앞으로 기업도시를 개발할 때 별도의 개발 유보지를 설정하지 않아도 되고, 유보지의 용도를 정하는 시기도 자유롭게 택할 수 있게 됩니다. 국토해양부는 기업도시 개발을 활성화하기 위해 이런 내용의 '기업도시 계획기준' 개정안을 마련하고 시행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6.05 10:23
단수 사태 발생 구미·칠곡 수도료 인상 논란 최근 수돗물 공급 중단으로 큰 피해를 본 경북 구미와 칠곡 주민들이 지방자치단체가 수도 요금을 인상하려 하자 반발하고 있다.구미시는 올 하반기에… 연합 2011.06.05 10:19
"현대차 잡으려 '호랑이굴' 한국에" 호랑이를 잡으려고 호랑이굴에 뛰어든 심정으로 현대차를 잡고자 한국을 방문한 것일까.일본 도요타자동차를 이끌고 있는 도요다 아키오 사장이 4일 한국을 전격 방문,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연합 2011.06.05 09: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