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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군, 경북 칠곡에 '독성 고엽제' 대량 매립 주한미군이 1970년대 경북 칠곡군의 한 미군기지에 베트남전에서 사용하던 독성 고엽제를 묻었던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이 화학물질로 지하수까지 오염됐을 가능성이 높아서 주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SBS 2011.05.19 17:00
'뉴욕마담' 데이비스 "스트로스-칸은 우리 고객" 미국 뉴욕의 악명 높은 마담이 성범죄 혐의로 국제통화기금 총재직에서 물러난 도미니크 스트로스-칸이 자신을 통해 2차례에 걸쳐 성매매 여성을 소개받았다고 주장했다.맨해튼 마담으로 알려진 포주 크리스틴 데이비스는 영국 더타임스와 인터뷰에서 2006년 1월과 9월 2차례에 걸쳐 자신이 스트로스-칸에게 매춘부를 보냈다고 말했다고 데일리메일 인터넷판이 19일 보도했다. 연합 2011.05.19 16:44
스트로스-칸, 보석땐 딸 집에서 전자발찌 찰듯 마사 스튜어트, 버나드 메이도프에 이어 도미니크 스트로스-칸 국제통화기금 총재도 '전자발찌' 착용자 대열에 합류할 것인가.미국 일간 뉴욕 타임스… 연합 2011.05.19 16:40
세계식량계획 "북, 5∼7월 식량 배급 중단 방침" 북한 당국이 5월부터 석 달간 주민들에 대한 식량 배급을 중단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고 평양에 주재하는 세계식량계획 관계자가 전했습니다. 이 관계자의 말을 전한 일본 마이니치신문은 북한도 시장 경제 활동이 퍼지면서 빈부 격차가 확대돼서 식량 배급 중단 조치가 빈곤층에 타격을 줄 가능성이 크다고 예상했습니다. SBS 2011.05.19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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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내 차 내놔!! 달리는 차량에 매달린 여성 차량절도범이 차량 주인을 매단 채 무려 20km를 위험천만하게 질주했습니다. 중국 저장성의 한 고속도로에서 믿을 수 없는 광경이 벌어졌습니다. 고속도로의 CCTV에 잡힌 이 영상을 보면 시속 100km에 달하는 속력으로 달리는 검은색 승용차 위에 작은 체구의 한 여성이 매달려 있습니다.그녀가 차량 운전석이 아닌 위험한 보닛에 힘들게 매달려 있는 이유는 바로 자신의 차를 지키기 위해서였는데요, 잠시 길가에 세워둔 차량을 한 남성이 훔쳐 달아나자 차량을 지키기 위해 보닛에 올라탄 겁니다. SBS 2011.05.19 15:47
미국 기업, 중국 '짝퉁'상품 피해 연 52조원 중국의 이른바 '짝퉁' 상품으로 미국 기업이 입는 지적 재산권 침해 피해가 한해 무려 52조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국 국제무역위원회는 보고서를 통해 중국의 불법 복제 탓에 미국 소프트웨어 등 지식 기반 산업이 2009년에만 4백80억 달러의 피해를 보고 일자리 200만 개를 잃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5.19 15:43
반기문 "아랍 지도자들 국민에게 양보해야"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민주화 시위에 맞서고 있는 아랍국가 지도자들이 늦기 전에 국민들의 민주화 요구를 받아들여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반 총장은 현지 시간으로 어제 중동과 북아프리카 국가 지도자들이 국민의 요구에 너무 늦고 기대에 못 미치게 대응한다고 지적했습니다. SBS 2011.05.19 14:46
미, 빈 라덴 자료 이용 알 카에다 고위급 체포 미국이 오사마 빈 라덴의 은신처에서 찾은 자료를 바탕으로 알 카에다의 고위 정보원을 붙잡는 등 성과를 올리고 있다고 영국 데일리미러가 보도했습니… SBS 2011.05.19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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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최고령 판다 '밍밍' 노환으로 사망 지난 7일 세계 최고령 판다 밍밍이 34살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외신들은 밍밍이 노환으로 인한 신장 질환에 의해 사망했다고 전했습니다. 1977년 당시 새끼 상태로 야생에서 구조된 밍밍은 외교상의 이유로 영국 런던과 아일랜드 동물원에서 지냈는데요, 1998년 중국 광둥성 샹장 야생동물원으로 돌아와 여생을 보냈습니다. SBS 2011.05.19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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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봉변당한 대선 후보… 사인회에서 벌어진 테러 미 공화당 대선 예비 후보인 뉴트 깅그리치 전 하원의장이 봉변을 당했습니다. 자신의 출판 기념 사인회에서 부인과 함께 나란히 앉아 있던 깅그리치 앞에 한 남자가 섭니다. SBS 2011.05.19 1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