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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을 타고 시원하게…울산 '윈드서핑' 대회 해양 스포츠 중심도시를 꿈꾸는 울산에서는 5회째 윈드서핑 대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바람을 타고 시원하게 내달리는 윈드서핑, 보기만 해도 가슴이 탁 트입니다. SBS 2011.05.16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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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 사제폭탄 사건, 주가 조작 노리고 범행 서울역과 고속터미널에서 터진 사제폭탄 사건, 주가를 흔들어서 이익을 보려했던 40대 남자가 벌인 일이었습니다. 주가는 우연히 떨어졌지만 이 남자 과연 돈을 벌기는 했을까요? 조기호 기자입니다. SBS 2011.05.16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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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든 소' 몰래 도축해 유통…'학교급식' 수사 죽거나 병든소를 몰래도축해 시중에 유통시켜온 일당이 검찰에 적발됐습니다. 이들은 밀 도축된 고기들을 학교 급식에 납품한 것으로 보입니다.조상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SBS 2011.05.16 07:22
"집회 단순 참가자에 경찰 폭행 책임 못 물어" 집회에 참석했다는 이유만으로 직접 가담하지 않은 경찰 폭행의 책임까지 물을 수는 없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 대법원 2부는 촛불집회에 참가해 경찰관을 때리고 캠코더 등을 빼앗은 혐의로 기소된 민주노동당 서울시당 정책국장 박모 씨 등 2명에게 각각 벌금 200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사건을 서울중앙지법으로 돌려보냈다고 16일 밝혔다. 연합 2011.05.16 06:13
서울 교통유발부담금 15년만에 인상 추진 서울시내 교통 혼잡을 초래하는 대형 건물에 부과되는 교통유발부담금을 15년 만에 인상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다. 서울시 관계자는 16일 "교통유발부담금의 부과 기준인 단위 부담금을 ㎡당 350원에서 1천원으로 인상하고, 지방자치단체가 단위 부담금을 조정할 수 있는 범위를 최대 100%에서 200%로 높이는 방안을 중앙정부와 협의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연합 2011.05.16 06:08
"초교 한때 '왕따' 중학교가서도 치유안돼" 초등학교 때 따돌림을 받은 학생들은 중학교에 진학하며 피해에서 벗어나더라도 계속 정신적 상처가 낫지 않고 우울과 자살 충동 등에 시달린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합 2011.05.16 06:06
영등포 성매매여성 백화점 시위 충돌없이 끝나 어제 서울 영등포동의 한 백화점에서 벌어진 성매매 여성들의 집단 시위는 어젯밤 백화점 폐장과 함께 별다른 충돌 없이 끝났습니다. 서울 영등포동 집창촌 성매매 여성 30여 명은 어제 오후 5시부터 영등포동 한 백화점 1층 명품 매장에 들이닥쳐 집단 시위를 벌이다 밤 8시 반쯤 해산했습니다. SBS 2011.05.16 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