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수부, 거액 수수 금감원 전 국장 체포 저축은행 특혜인출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대검찰청 중앙수사부는 저축은행으로부터 거액을 받은 혐의로 금융감독원 전직 국장 61살 유 모 씨를 체포했습니다. SBS 2011.05.14 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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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 저축은행 관련 금감원 전직 간부 또 '체포' 저축은행 비리와 관련해 또 금감원 전직 간부가 붙잡혔습니다. 이러다가 금감원 전·현직 고위층은 씨가 마를 지경입니다. 김정인 기자입니다. 대검찰청 중앙수사부는 어제 금융감독원 전직 국장 유 모 씨를 체포했습니다. SBS 2011.05.14 0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