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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해 후 피범벅 알몸으로 편의점…"정재환 보고도 놓쳐" 이달 초 경북 경산에서 친구를 흉기로 잔혹하게 살해한 24살 정재환의 신상이 공개됐습니다. 유족들은 경찰이 정재환을 길에서 마주치고도 놓쳤다며 …
신호등이 남자여서 '성차별'…"예산낭비 아냐?" 건널목 신호등 큰 돈 들여 바꾸잡니다. 지금의 '서시오 가시오' 표식이 사람의 의미가 아니라 남자여서 성차별이란 겁니다. 동의하십니까? 조성현 기자입니다. SBS 2011.04.28 02: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