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협 "로스쿨 변호사 의무연수 조항은 졸속" 법학전문대학원 즉, 로스쿨 출신 변호사에게 6개월 동안 연수를 받도록 하는 변호사법 개정안에 대해 대한변호사협회가 반대 입장을 나타냈습니다. 변협은 성명서를 통해 "법무법인 등에 취업한 변호사는 의무 연수를 면제해 주고 취업하지 못한 변호사만 연수를 받게 하는 것은 심각한 차별"이라며 "의무 연수를 요구한다면 취업자와 미취업자의 구별 없이 적용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SBS 2011.04.26 11:45
'환차익으로 50% 수익' 투자 사기 50대 기소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3부는 환차익을 통해 수익을 내주겠다고 속여 수십억 원을 가로챈 혐의로 이모씨를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200… SBS 2011.04.26 11:44
성남 사립고 우열반 운영…도교육청 실태 조사 경기도 성남시의 한 사립고등학교가 수년 전부터 우열반을 편성해 운영해오다 적발돼 도교육청으로부터 시정명령을 받았습니다. 경기도교육청은 사립고를 … SBS 2011.04.26 11:43
'유흥비 때문에' 노인 살해, 돈 훔치고 시신 훼손 경기도 포천경찰서는 70대 노인을 살해하고 금품을 훔친 뒤 불을 질러 시신을 훼손한 혐의로 18살 A군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군은 지난… SBS 2011.04.26 11:16
"짧은 치마입었다고 발길질···대학생 벌금 200만원" 수원지법은 짧은 치마를 입었다는 이유로 길가던 여성에게 발길질한 대학생 29살 오모 씨에 대해 벌금 2백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오 씨는 지난해 4… SBS 2011.04.26 11:10
강남 오피스텔서 성매매 업주 등 20명 검거 서울 수서경찰서는 강남 지역 오피스텔을 빌려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업주 34살 김모씨를 구속하고 여성종업원 등 19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 SBS 2011.04.26 11:05
명동서 무면허 시술 '가짜 치과의사' 구속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면허 없이 치과를 차려놓 고 불법 시술을 한 혐의로 이모씨를 구속했다고 26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서울 명동에 치과 시설을 차린 뒤 지난해 1월 송모씨를 상대로 임플란트 시술을 해 준다며 치아 4개를 발치하고 계약금 130만원을 받는 등 지난 2009년 9월부터 최근까지 환자 10여명에게 무면허 치과 시술을 하고 2천500여만원의 부당 이득을 올린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1.04.26 11:01
4호선 길음역서 전동차 고장…9분간 운행중단 오늘 오전 8시 40분쯤 서울 지하철 4호선 길음역에 진입한 전동차가 출입문 일부가 닫히지 않아 9분 동안 멈춰 섰습니다. 이 사고로 승객들이 모두 내려 다음 열차로 갈아타는 소동이 벌어졌고, 오이도역 방면 열차 운행이 줄줄이 지연되면서 출근길 직장인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SBS 2011.04.26 10:58
복도식 아파트 골라 억대 금품 털어 서울 중부경찰서는 고층 복도식 아파트를 돌며 억대의 금품을 턴 혐의로 32살 김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7일 저녁 서울 신당동의 한 아… SBS 2011.04.26 10:57
보험설계사·병원장 짜고 허위 입원 사기 서울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보험가입자를 병원에 허위로 입원시켜 거액의 보험금을 타게 해 준 혐의로 보험설계사 63살 김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1.04.26 10: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