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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화재로 70대 할머니 숨져…살해후 방화? 23일 밤 11시 반쯤 경기도 포천시 군내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나 혼자 살던 72살 한 모 할머니가 숨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한 할머니가 불… SBS 2011.04.24 12:07
서울 중고교생 하루 평균 6.3시간 잔다 서울 중고교생의 주중 하루 평균 수면시간은 6.3 시간으로 조사됐습니다. 서울시는 청소년건강행태온라인조사, '서울서베이´ 등 통계 자료를 분석한 결과, 남학생은 6.5시간, 여학생의 6.1시간 가량 잤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4.24 11:46
부산서 70대 여성 도시철도에 치여 다리 부상 오늘 오전 9시 반쯤 부산도시철도 1호선 신평역 승강장에서 70살 이모 씨가 지하철 선로로 떨어졌습니다. 이 씨는 마침 이 역으로 진입하던 노포동행 전동차에 치여 양쪽 다리를 크게 다쳤습니다. SBS 2011.04.24 11:42
산재보험 타내려 고의사고 후 상처 키워 울남부지검 형사6부는 24일 산업재해사고를 꾸며 보험금을 타게 해주고 사례비를 받은 혐의씨를 구속기소했다. 검찰은 지씨와 짜고 부당하게 산재보험금을 받은 혐의로 이모씨를 불구속 기소하고 지씨에게 공인노무사 명의를 빌려준 이모씨도 공인노무사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연합 2011.04.24 10:09
이지아 사생활 파헤치기 '광풍' 서태지-이지아 파문의 후폭풍이 거세다. 온갖 루머와 미확인 이야기가 확산한데 이어 인터넷을 중심으로 이지아의 사생활 파헤치기 '광풍'이 불고 있어 마녀사냥식 폭로전의 우려까지 낳고 있다.서태지와 이지아의 14년 비밀이 드러난 직후인 지난 22일 인터넷에는 이지아의 이름을 내세운 이지아닷컴이 개설되는 등 이지아의 과거 행적과 사생활, 주변 인물을 파헤치는 수많은 제보성 글들과 보도들이 이어지고 있다. 연합 2011.04.24 09:58
과학기술 이해도 성인 27.9, 청소년 32.5점 과학기술에 대한 일반 국민의 이해 정도는 여전히 낮은 수준이지만, 계속 높아지는 추세로 조사됐습니다. 한국과학창의재단은 오늘 지난해 12월14일부터 31일까지 전국의 성인 남녀 천 46명과 중고등학생 천 112명을 면접조사한 결과, '새로운 과학적 발견·발명·기술'에 대한 성인과 청소년의 이해도는 각각 27.9, 32.5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4.24 09:40
검찰-중국 공안 공조 초대형 보이스피싱 조직 적발 대검찰청이 중국 공안부와의 수사공조를 통해 한국인을 노린 중국 내 대규모 보이스피싱 조직을 적발했습니다. 대검찰청은 중국 공안부가 보이스피싱 조직 총책인 중국인 김모씨를 비롯해 주요 조직원 23명을 구속한 데 이어 잔여 조직원들을 계속 추적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4.24 09:36
"공소장과 확연히 다른 범행일 유죄 인정 못해" 법원이 판단한 범행일시가 공소장에 적시된 일시와 상당한 간격이 있고 범죄 성립에 중대한 관계가 있는데도 공소장을 변경하지 않았다면, 유죄로 볼 … SBS 2011.04.24 09:34
"낮에 들어가 밤에 훔치면 야간주거침입 아니다" 낮에 남의 집에 들어갔다가 밤에 물건을 훔쳐 나왔다면 야간주거침입절도죄가 성립하지 않는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대법원 1부는 빈 모텔 객실에 낮에 들어갔다가 밤에 LCD모니터를 훔쳐나온 혐의로 기소된 한모 씨에게 야간주거침입절도죄가 아닌 주거침입죄와 절도죄의 경합범을 적용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SBS 2011.04.24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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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서 구제역 잇따라 재발…농장 방역 비상 경상북도 영천에서 구제역이 잇따라 재발하면서 방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경북도는 백신을 추가 접종하는 등 총력 대응에 나섰습니다. TBC 박석 기자입니다. SBS 2011.04.24 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