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범인도피 완주군청 전공무원 영장 전주지방검찰청은 민주당 전북 완주군수 경선 여론조사를 조작한 혐의로 검거된 52살 안모 씨에게 도피처를 제공한 혐의로 완주군청 전 공무원 41살 정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SBS 2011.04.24 17:32
모친살해 대전 경찰간부 25일 국민참여재판 모친을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전 대전 경찰 간부에 대한 국민참여재판이 내일 실시됩니다. 대전지법은 내일 오전 9시 반부터 대전법원 316호 법정에서 모두 8명의 배심원이 참석한 가운데 40살 이모 씨에 대한 국민참여재판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4.24 17:14
'대학생 미국연수취업' 참가자 120명 모집 교육과학기술부는 다음달 9일부터 27일까지 제7기 한·미 대학생 연수취업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08년 8월 한미 정상회담 합의에 따라 시작된 이 프로그램은 대학생이 미국에서 4∼5개월간 어학연수를 받고 현지 기업이나 공공기관 등에서 인턴으로 일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내용입니다. SBS 2011.04.24 17:11
연기서 주택화재…2명 사상 오늘 새벽 4시 반쯤 충남 연기군 소정면 26살 이모 씨의 집에서 불이 나, 이 씨가 숨지고 이 씨의 어머니 61살 정모 씨가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SBS 2011.04.24 17:10
영등포정수센터에 국내 최대 막여과시설 서울시는 영등포 아리수정수센터의 '최첨단 국산 막여과 고도정수처리시설'이 6개월간의 시험 가동을 마치고 내일부터 본격 가동된다고 밝혔습니다. 막여과 시설은 구멍지름이 머리카락 굵기의 300분의 1 수준인 0.01 마이크로미터에 불과한 정밀필터로 오염물질과 바이러스, 병원성 미생물을 차단할 수 있는 첨단 정수시설입니다. SBS 2011.04.24 17:09
함안 공장에 불…2천700만원 피해 오늘 오전 9시 40분쯤 경남 함안군 칠북면의 한 목형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공장 내부 33 제곱미터를 태워 2천7백만원의 재산피해… SBS 2011.04.24 17:09
남한산성, 러브호텔 없애고 전봇대 뽑는다 정부가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추진 중인 남한산성이 최근 그 첫 번째 관문을 통과했다. 지난 2월8일 열린 문화재위원회 세계유산분과 회의에서 같은 문화유산 분야에 속하는 공주·부여·익산 백제역사유적지구, 그리고 자연유산 부문인 서남해안 갯벌과 더불어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우선 추진 대상으로 선정된 것이다. 연합 2011.04.24 16:30
검찰 소환조사 앞둔 전 경찰 간부 자살 뇌물수수 관련 의혹으로 고발장이 접수돼 검찰 수사를 받던 전직 경찰 간부가 소환조사를 앞두고 '억울하다'며 결백을 주장하는 유서를 남기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24일 경찰과 유족에 따르면 지난 22일 오후 3시5분께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농가주택에서 도내의 한 경찰서 전직 간부씨가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아들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오씨는 발견되기 1시간여 전인 오후 1시54분께 '아들, 잘살아다오. 연합 2011.04.24 15:50
전국 대기서 요오드·세슘 첫 불검출 일본 후쿠시마 원전 사고로 지난달 28일 서울 등에서 방사성 요오드·세슘이 검출된 이후 25일만에 처음으로 전국 대기에서 요오드와 세슘이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SBS 2011.04.24 15:17
코레일, 분당선 전동차 탈선 원인 파악 안 돼 어제 수도권 광역전철 분당선 죽전역에서 발생한 전동차 탈선사고에 대해 코레일측은 아직 확실한 원인조차 파악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코레일은 현재까… SBS 2011.04.24 14: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