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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줄타고 아슬아슬…중국 초등생, 목숨 건 등교 산 넘고 물 건너 학교를 오가는 아이들, 세계 2위의 경제대국인 중국 농촌의 현실입니다.개선을 촉구하는움직임이 거세지고 있습니다.베이징 윤영현 특파원입니다. SBS 2011.04.17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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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벽 무너져내려 '쑥대밭'…처참한 '원전 내부' 다음은 일본 원전 소식입니다. 무인 헬기가 근접 촬영한 후쿠시마 원전의 처참한 모습이 공개됐습니다. 또 방사능 바다오염도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SBS 2011.04.17 20:53
이집트 법원, 집권 국민민주당 해산 판결 이집트 법원이 30여년 동안 이집트를 지배했던 무바라크 전 대통령의 국민민주당을 해산하라는 판결을 내렸습니다. 이집트 행정법원은 현지 시간으로 어제 열린 재판에서 "국민민주당을 해산하고, 국민민주당의 사잔은 모두 국가에 귀속시킨다"고 판결했습니다. SBS 2011.04.17 17:58
무바라크 아들, 황태자에서 '수감번호23번'으로 이집트에서 시민혁명으로 퇴진한 호스니 무바라크 전 대통령의 두 아들이 구속되면서 이들의 수감생활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16일 인터넷판에 따르면 무바라크 전 대통령의 두 아들인 가말과 알라는 현재 '5성급 교도소'라 불리는 카이로 토라지역 소재 '토라 팜' 교도소에 수감돼 있다. 연합 2011.04.17 16:47
일본, 중국군 로봇 지원 거절 일본 정부가 후쿠시마 원전 사고와 관련해 로봇을 지원하겠다는 중국 인민해방군의 제의를 거부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홍콩의 사우스차이나 모닝포스트… SBS 2011.04.17 16:20
도쿄전력 "원전 6∼9개월내 냉각 안정" 일본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의 방사성 물질 유출을 통제하고 안정적인 상태로 만드는데 최대 아홉달이 걸릴 것이라고 원전 운영사인 도쿄전력이 밝혔습니다. SBS 2011.04.17 16:15
간 나오토 총리, 국제사회에 "원전사고 깊은 유감" 간 나오토 일본 총리가 해외 유력지 기고문을 통해 전 세계를 핵공포에 떨게 한 후쿠시마 원전 사고에 대해 "깊은 유감"을 내보였습니다. SBS 2011.04.17 16:14
낯설지 않은 미 유력지의 윤증현 장관 사진 미국 워싱턴 D.C에서 14∼15일 G20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 회의가 열렸다.이 회의는 올해 가을 프랑스 칸에서 열리는 G20 정상회의를 위해 주요 의제 진행경과를 점검하고 추가 논의를 위한 지침을 마련하는 성격의 회의였다.미 유력신문 월스트리트저널판 신문에서 `G20, 불균형 평가 계획 채택'이라는 제목의 G20 회의 결산 기사를 게재하면서 윤 장관이 등장하는 사진을 비중있게 게재했다.윤 장관과 도미니크 스트로스 칸 국제통화기금 총재, 크리스틴 라가르드 프랑스 재무장관 3명이 나란히 얼굴을 맞대고 담소를 나누는 장면으로 이 신문 국제면 제일 상단에 배치됐다. 연합 2011.04.17 16:08
도쿄, 절전 위한 음료자판기 규제 논란 도쿄도가 여름 전력난에 대응하고자 음료 자판기 규제를 추진하고 있다.17일 산케이신문 등 현지언론에 따르면 도쿄도의 이시하라 신타로 지사는 도쿄에서 아예 자판기를 없애야 한다는 소신을 갖고 있다. 연합 2011.04.17 16:07
중국에 황사…한반도 영향줄 듯 중국 내륙 지역을 중심으로 강한 황사가 발생하면서 수일 안에 한반도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중국 기상국은 북방에서 강한 세력의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중국 네이멍구 자치구와 간쑤성 일대에서 국지적으로 강한 황사로 분류되는 '모래 폭풍'이 일어났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4.17 15: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