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스민 혁명' 사하라 넘어 남진하나 아프리카 북부를 휩쓴 재스민 혁명의 불길이 사하라 사막을 넘어 블랙 아프리카로 확산되는 것일까.남부 아프리카의 절대 왕정 국가인 스와질란드에서 이틀째 반정부 시위가 벌어지는 한편 중부 아프리카 우간다에서도 물가 인상에 항의하는 시위가 발생해 군경이 쏜 총탄에 야당 지도자가 부상하는 등 긴장이 조성되고 있다. 연합 2011.04.16 00:37
후쿠시마 원전 부근 바다에 지오라이트 투입 도쿄전력이 15일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에서 유출된 방사성 물질이 바다에 퍼지는 것을 막고자 방사성 세슘을 흡수하는 효과가 있는 광물 '지오라… 연합 2011.04.16 00:35
"북한, 대화 통한 비핵화 타협의사 없어" 북한이 최근 중국의 측면지원을 바탕으로 6자회담 재개를 위한 분위기 조성에 나서고 있지만 비핵화 합의 가능성은 없다고 미국 전문가가 말했습니다.… SBS 2011.04.16 00:29
이집트 검찰, 무바라크 군병원으로 이송 이집트 검찰이 건강 이상 증세로 입원한 무바라크 전 대통령을 군 병원으로 이송하기로 했다고 현지 관영 메나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메나 통신은 마흐무드 이집트 검찰총장이 홍해의 병원에 입원중인 무바라크 전 대통령을 군 병원으로 이송하기로 했다면서, 건강이 회복되면 무바라크는 교도소에 수감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SBS 2011.04.16 00:27
반정부 시위, 예멘·시리아 뒤덮어 이슬람권 휴일인 금요일을 맞아 예멘과 시리아의 주요 도시에서 대규모 반정부 시위가 계속 이어졌습니다. 예멘에서는 수도 사나를 비롯해 아덴과 타이즈 등 주요 도시에서 최대 수만명이 참석한 가운데 알리 압둘라 살레 예멘 대통령의 즉각 퇴진을 촉구하는 반정부 시위가 열렸습니다. SBS 2011.04.16 0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