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기사
[영상] 겁쟁이 곰 구출 작전 미국 뉴저지주 윈저. 고속도로 입구 근처의 높은 나무에 올라갔다가 겁에 질려 내려오지 못하고 있는 곰이 발견됐습니다.긴급 출동한 구조팀은 곰을 … SBS 2011.04.16 14:39
동영상 기사
[영상] 3중 토네이도 발생 순간 포착 미국 아이오와주 북동쪽 지역에서 보기 드문 3중 토네이도가 발생하는 장면이 카메라에 잡혔습니다.화면을 촬영해 공개한 곳은 holytornado.… SBS 2011.04.16 14:38
일본 방출 오염수 방사능은 1천500억 베크렐 일본이 바다로 방출한 오염수의 방사성 물질이 천500억 베크렐로 예상을 약간 밑돌았다고 아사히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아사히는 도쿄전력과 원자력안전… SBS 2011.04.16 13:44
알제리 대통령 "자유·공정선거 보장" 아랍권 민주화 시위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알제리의 부테플리카 대통령은 현지시각 15일 자유롭고 공정한 선거제도를 도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부테… SBS 2011.04.16 13:42
파면 나오는 암매장 시신…멕시코 '당국 '비상' 멕시코 북부지역에서 마약갱단에 납치된 뒤 살해된 암매장 시신들이 끝없이 나오면서 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지난 7일 군당국이 수색작업을 시작한 뒤로 발견된 시신수는 무려 145구로 앞으로도 수색작업 경과에 따라 피해자 시신이 더 나올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다.이번 사건은 2006년 12월 멕시코에서 '마약과의 전쟁'이 시작된 뒤로 갱단에 의해 저질러진 최악의 암매장 사건으로 기록될 전망이다.15일 EFE통신에 따르면 당국은 이날도 동북부 타마울리파스주 산 페르난도에서 수색작업을 진행했으며, 사건의 배후로 지목된 최대 마약갱단인 '로스 세타스' 두목 2명을 조기에 검거키 위해 정보제공 보상금으로 미화 126만달러를 내걸었다. 연합 2011.04.16 13:14
원전사고 직후…"미, 반경 50km 대피 필요" 조언 일본 후쿠시마 원전 사고 직후 미국 정부가 일본 정부에 대해 원전 반경 50km 이내 주민들의 대피를 조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도쿄 김광현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SBS 2011.04.16 12:12
일본 도치기현서 규모 5.9 지진…도쿄 진도 4 오늘 오전 11시19분 쯤 일본 간토 지방 도치기현 남부에서 규모 5.9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이 지진으로 이바라키현 남부에서 진도 5, 도쿄에… SBS 2011.04.16 12:01
'원전, 쓰나미에 견뎌' 교재 고치기로 일본이 초등학생과 중학생용 부교재에 포함된 '원자력발전소는 큰 지진이나 쓰나미에도 견딜 수 있도록 설계돼 있다'는 등의 표현을 고치기로 했다고 … 연합 2011.04.16 10:27
미 인권단체 "카다피 친위군, 집속탄 사용" 리비아의 카다피 측 친위군이 국제적으로 사용이 금지된 집속탄을 사용해 민간인을 위험에 빠뜨리고 있다고 인권단체 휴먼라이츠워치가 주장했습니다. 휴먼라이트워치는 현지시각 15일 성명을 통해 카다피군이 리비아 서부 미스라타의 주거지역에 집속탄을 발사해 주민들이 막대한 위험에 직면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4.16 09:55
오바마, 리비아 사태 장기화 가능성 인정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리바아 사태가 장기화할 가능성을 인정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현지 시각 15일 미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리비아 정부군과 반군 가운데 어느 한 쪽도 승기를 잡지 못하고 대치 중인 상황이라며 이렇게 언급했습니다. SBS 2011.04.16 09: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