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원전사고 7등급 조정, 보험료 때문인 듯" 일본이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 사고 등급을 최고 수준인 7등급으로 상향 조정한 것은 보험료 산정과 연관된 것일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러시아 원자력공사의 키리옌코 사장은 오늘 기자회견에서 "사고 등급을 상향 조정한 일본의 행동을 이해하기 어렵다"며 "이것이 원자력 문제가 아니라 경제적 문제와 연관이 있다는 의혹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1.04.13 22:58
동영상 기사
무바라크 부자 구속..권력남용·부정축재 혐의 조사 시민혁명으로 권좌에서 밀려난 무바라크 전 이집트 대통령과 두 아들이 함께 구속됐습니다. 카이로 이민주 특파원입니다. 이집트 검찰이 무바라크 전 대통령과 그의 두 아들, 가말과 알라를 전격 구속했습니다. SBS 2011.04.13 21:09
동영상 기사
정부 알고도 숨겼나…일 원전 지난달 이미 '7등급' 일본 원전사태는 한 국가 정부의 투명성과 위기 대응능력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게 합니다. 일본 정부가 이미 지난달에 원전의 위험도가 최고수준에 달했다는걸 알고도 숨겨왔다는 의심을 사고 있습니다. SBS 2011.04.13 20:16
동영상 기사
후쿠시마 원전 4호기 수조 온도 급등 '폭발 위험' 일본 후쿠시마 원전 4호기가 폭발위험에 놓였습니다. 그동안 쏟아부은 노력이 별 소용이 없었습니다. 도쿄에서 김광현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후쿠시마 원전 4호기 폐연료봉 저장 수조의 온도가 90도까지 올라갔습니다. SBS 2011.04.13 20:11
예멘군-경찰 교전…5명 사망 예멘 경찰이 반정부 시위에 동조하는 군인들을 공격해 모두 5명이 숨졌다고 AFP통신이 전했습니다. 양측 간 충돌은 수도 사나에서 170km 떨어진 북부 암란 주의 군 검문소에서 발생했습니다. SBS 2011.04.13 18:58
간 총리 "원전 주변 거주불능…신도시 이주" 간 나오토 총리가 후쿠시마 제1원전의 반경 20km 안팎 피난구역에 대해 장기간 사람이 살 수 없게 됐다며 집단 이주를 추진하겠다는 의향을 밝혔… SBS 2011.04.13 18:57
유엔 "팔레스타인, 독립국경영 준비돼있다" 팔레스타인 자치정부가 독립국가를 경영할 준비가 돼있다는 평가를 담은 유엔 보고서가 공개됐습니다. 유엔 중동평화협상 특별조정관실은 발표한 이번 보고서는 팔레스타인 자치정부의 정부 기능이 한 나라의 정부 역할을 하기에 충분하다고 평가했습니다. SBS 2011.04.13 17:37
이집트 검찰, 무바라크 전 대통령 구속 무바라크 전 이집트 대통령과 두 아들들이 검찰에 구속됐습니다. 이집트 검찰은 성명을 통해 "무바라크 전 대통령과 아들 가말과 알라를 수사하기 위해 15일 동안 구속을 결정했다"고 발표했습니다. SBS 2011.04.13 17:36
메드베데프 대통령, 6자회담 재개 촉구 메드베데프 러시아 대통령이 6자 회담이 북핵과 한반도 문제 해결을 위한 가장 효율적인 메커니즘이라며 회담 재개를 촉구했습니다. 메드베데프 대통령… SBS 2011.04.13 17:35
동영상 기사
일 농산물 또 출하정지..원전 밖서 스트론튬 검출 일본 후쿠시마현에서 재배한 농산물에서 기준치를 초과하는 방사성 물질이 또 다시 발견돼 출하가 정지됐습니다. 원전 30km 밖 지역에서는 방사성 세슘보다 위험한 물질로 알려진 스트론튬이 발견됐습니다. SBS 2011.04.13 1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