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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원전 방사능 오염수 시간당 7톤 바다로 '콸콸' 후쿠시마 원전에서 고농도 방사능에 오염된 물이 한시간에 7톤씩 바다로 흘러들어가고 있는데 이 물길을 막을 방법을 여전히 찾을 수가 없습니다. 도쿄에서 김광현 특파원입니다. SBS 2011.04.04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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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미야기현 잔해더미서 '기적의 개' 극적 구조 일본 대지진 발생 3주 동안 바다에서 표류하던 개 한 마리가 극적으로 구조됐습니다. 작은 소식이지만 가족을 찾는 이재민들에게 희망을 안겨줬습니다. SBS 2011.04.04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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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방사능, 남서풍 타고 6∼7일 한반도 상륙 일본 원전에서 유출된 방사성물질이 모레와 글피 남서풍을 타고 우리쪽으로 날아올거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당국은 하지만 역시 걱정할 양은 아닐거라고 내다봤습니다. SBS 2011.04.04 20:20
오바마 대통령, 재선 도전 공식 선언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재선 도전을 공식 선언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 측 선거캠프는 오늘 웹사이트에 올린 동영상과 지지자들에게 보낸 이메일을… SBS 2011.04.04 19:27
빌 클린턴 "리비아 반군 무장 고려해야"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은 미국이 리비아 반군을 무장시키는 방안을 고려해야 한다는 견해를 밝혔습니다. 클린턴 전 대통령은 현지시간 3일 ABC 뉴스와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SBS 2011.04.04 19:00
원전반경 30km서 방사성물질 초과 검출 일본 문부과학성이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의 반경 30 킬로미터 구역에 있는 나미에초에서 기준치를 넘는 방사성 물질을 검출했다고 도쿄신문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1.04.04 18:58
방글라, 남녀 동등상속 반발 총파업 방글라데시의 이슬람 강경단체가 여성에 대해 동등한 상속권을 보장하기로 한 정부 정책에 반대하며 전국적인 파업을 벌였습니다. 이슬람 단체인 '이슬람법실행위원회'는 파업 돌입과 함께 수도 다카와 주요 항구인 치타공을 잇는 고속도로를 막고 농성을 벌였으며 이를 해산하려는 경찰과 충돌해 수십명이 다치고 50여명이 체포됐습니다. SBS 2011.04.04 18:57
아프간서 코란 소각 항의시위 나흘째 아프가니스탄에서 미국인 목사의 코란 소각에 대해 항의하는 시위가 나흘째 계속됐습니다. 아프간 동부 라그만주 주도 미탈람시에서 1천여명 규모의 시위대가 각목을 휘두르고 돌을 던지는 등 격렬한 시위를 벌였습니다. SBS 2011.04.04 18:56
일본 원전, 기준 100배 오염수 1만1천t 바다 방출 도쿄전력이 방사능 오염 농도가 법정기준의 100배인 오염수 1만1천여 톤을 바다에 방출하기로 했습니다. 도쿄전력은 후쿠시마 제1원전 폐기물처리시설에 보관중인 저농도 방사성 물질 오염수 만 톤과 5·6호기의 지하수 보관 시설에 있는 오염수 1천5백 톤을 이르면 내일부터 바다로 흘려보내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4.04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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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원전 오염수 바다유출 계속돼..'특수천' 검토 일본 후쿠시마 원전 속보입니다. 원전 주변의 바다로 고방사능 오염수가 계속 유출되고 있지만 유출을 막는 작업은 효과를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일본 정부는 원전 건물을 특수 천으로 덮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SBS 2011.04.04 1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