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등 8곳서 세슘 검출 중국 대부분 지역에서 일본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 사고로 누출된 방사성 물질인 요오드-131이 검출된데 이어 세슘-134와 세슘-137도 점차 확… SBS 2011.04.04 10:17
[취재파일] 코끼리 사냥꾼의 변명 아프리카 초원의 주인공은 사실 사자나 표범이 아닌 코끼리입니다. 지상에서 가장 거대한 몸집을 가진 코끼리는 하루에 먹이 200킬로그램과 물 100리터 이상을 먹어치우는 무시무시한 식성의 소유자이기도 합니다.이런 거대한 코끼리도 사냥꾼들의 총구 앞에서는 미약한 존재죠. SBS 2011.04.04 10:13
도쿄전력, 전원상실 문제 지적 묵살 일본 후쿠시마 제1원전 2, 3호기가 전원을 상실했을 때 원자로를 일정기간 냉각하지 않으면 압력용기가 파손될 수 있다는 지적을 도쿄전력이 무시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요미우리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1.04.04 10:07
"구글 슈미트, 직원 평가론 미 IT업계 최고 CEO" 최근 공동창업자인 래리 페이지에게 최고경영자자리를 내어준 구글의 에릭 슈미트가 미국의 취업사이트 글래스 도어 닷컴의 조사결과, 미국 IT업계 내… 연합 2011.04.04 10:05
미군 "리비아 공습 참여, 4일까지 연장" 미국이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의 요청에 따라 리비아에 대한 공습수위를 다시 높이기로 했다고 미국 ABC방송이 보도했습니다. 미국은 지난 21일 작전지휘권을 나토에 공식 이양한 후 전투기 출격횟수를 줄였으며, 전투기와 토마호크 미사일을 철수할 예정이었습니다. SBS 2011.04.04 10:03
미국 의회, 코란 소각행위 비난결의안 검토 미국 의회가 코란을 불태운 목사의 행동을 비난하는 결의안 채택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미국 민주당의 해리 리드 상원 원내대표는 테리 존스 목사가 코란을 불태운 것은 세상의 주목을 받기 위한 행동이었다고 비난했습니다. SBS 2011.04.04 09:52
46℃ 차안에 딸 방치한 미국인 아버지 체포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30대 아버지가 14개월 된 딸을 46도가 넘는 뜨거운 차 안에 남겨둔 채 일을 보다가 경찰에 체포됐습니다.지난달 31일 캘… SBS 2011.04.04 09:28
인도네시아 쓰나미 경보 해제 인도네시아 자바섬 남부 해안에서 4일 새벽 5시쯤 규모 7.1의 강진이 발생해 쓰나미 경보가 발령됐다가 1시간 만에 해제됐습니다. 인도네시아 지… SBS 2011.04.04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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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구조 로봇' 개발 박차…실용화 단계 들어서 일본 못지 않게 대지진의 피해를 많이 겪은 중국에서는 사람을 대신해 구조활동을 펼수 있는 로봇 개발이 활발합니다. 일부 구조 로봇은 실용화 단계에 들어섰다는데요, 어떤 것들이 있는지 베이징 김석재 특파원이 전해드립니다. SBS 2011.04.04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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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세계] 영화의 주인공같네?…'말 탄 의사' 중국이 최근 급속한 경제성장으로 많이 발전하긴 했지만 해안가를 벗어난 내륙 주민들의 삶은 여전히 열악한 게 현실입니다. 티베트 고원 북동쪽에 위치한 칭하이 성 주민들은 드넓은 초원에서 가축을 기르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SBS 2011.04.04 07: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