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비아 반군 수뇌부 갈등 심화" 리비아 시민군이 최근 동부 주요 거점도시를 카다피군에게 내주는 등 전황이 악화되자 심각한 내부 갈등을 빚고 있다고 뉴욕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시민군 수뇌부를 구성하는 3인방인 유네스 최고 사령관과 헤프티르 야전 사령관, 엘-하리리 임시 국가위원회 국방장관이 지난 주말 벵가지에서 긴급 지도부 회의를 갖고 대책을 논의했지만 성과 없이 갈등만 키웠다고 회의 참석자들이 전했습니다. SBS 2011.04.04 16:56
일 원전 방사능 누출 "중국 동남해에 영향 없어" 후쿠시마 원전의 방사능 누출이 중국 동남해에는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중국 해양국의 분석을 인용해 중국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중국… SBS 2011.04.04 16:55
일본 원전 오염수 바다 확산방지 펜스 검토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에서 고방사능 오염수가 유출되는 지역 주변 바다에 수중 펜스를 설치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도쿄전력은 오염수가 유출 되는 것으로 의심되는 원전 2호기 취수구 부근의 전력케이블 시설에 콘크리트와 흡수성 수지, 톱밥 등을 투입했지만 별 효과를 얻지 못하자 이런 방안을 강구하고 있다고 아사히신문 등이 전했습니다. SBS 2011.04.04 16:53
영국 윌리엄 커플이 '둘로 쪼개진' 사연 이번달 결혼식을 올리는 영국의 윌리엄 왕자와 약혼녀 케이트 미들턴이 뉴질랜드가 발행한 기념우표에서는 결혼도 하기 전에 '둘로 쪼개지는 아픔'을 겪을 수 있게 됐다.영국 일간 텔레그래프 인터넷판은 4일 뉴질랜드가 오는 29일 거행될 두 사람의 결혼식을 기념해 지난주 기념우표를 출시했는데 우표 속 두 사람의 중간에 절취선이 삽입돼 두 장으로 갈라지도록 우표가 디자인됐다고 전했다. 연합 2011.04.04 16:38
"리비아 출발 '보트피플' 400여명 실종" 리비아 내전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선박을 이용해 리비아를 탈출하던 4백여 명의 소식이 끊겨 유엔 구호단체 등이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영국 … SBS 2011.04.04 16:30
퍼트레이어스 "코란 소각, 새 위험 야기" 퍼트레이어스 아프가니스탄 주둔 나토군 사령관은 미국인 목사의 이슬람 경전 소각 행위가 미군이 주도하고 있는 이 지역 나토군에게 새로운 위험을 유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4.04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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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수백 명이 베개 싸움을? '세계 베개 싸움의 날' 4월 3일은 집안에서만 벌이던 베개 싸움이 세계 곳곳에서 펼쳐지는 '세계 베개 싸움의 날'이었습니다.이날 하루 동안에는 국제적인 베개 싸움이 펼… SBS 2011.04.04 14:56
미얀마 군정 최고 지도자 탄 슈웨 장군 퇴진 미얀마 군사정권을 20년 동안 이끌며 최고 지도자로 군림했던 탄 슈웨 장군이 모든 권력을 민간 정부에 넘기고 퇴진했다고 AFP 통신이 보도했습니… SBS 2011.04.04 14:53
"체르노빌산 식품류서 여전히 세슘 검출" 체르노빌 원전사고가 발생한 지 25년이 지났지만 원전 근처에서 생산되는 우유와 농산물에서 여전히 기준치를 넘는 방사선 물질이 검출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SBS 2011.04.04 14:52
"전 관타나모 수감자, 리비아반군 훈련시켜" 쿠바 관타나모 미군기지에 수감됐던 리비아인과 아프간 무자헤딘 출신들이 리비아 반정부군에서 주도적 역할을 하는 것으로 드러났다고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 인터넷판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1.04.04 14: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