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게릭병 아버지 숨지자 간병하던 딸 자살 29일 오전 9시 10분쯤 부산 사하구 다대동의 한 아파트에서 52살 A 씨와 A 씨의 딸이 함께 숨져있는 것을 가족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SBS 2011.03.29 22:03
군산 다방서 불…2명 사망·2명 부상 29일 저녁 6시 20분쯤 전북 군산시 경장동의 한 지하 다방에서 불이 나 업주 64살 안모 여인 등 2명이 숨지고 69살 김모 씨 등 2명이 … SBS 2011.03.29 21:08
보조금 부정수령해 지방선거자금 쓴 교장 적발 강원경찰청 광역수사대는 도 교육청의 보조금을 횡령해 지방선거 자금으로 유용한 혐의로 모 고등학교 교장 62살 A 씨를 구속하고 같은 학교 행정실장 55살 B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1.03.29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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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화 피의자, 영장기각 한 달만에 살인 미수 방화 피의자가 영장기각으로 풀려난 뒤에 한 달 남짓만에 이번에는 살인미수혐의로 구속됐습니다. 법원이 영장발부에 너무 인색한 것 아니냐는 불만이 검찰과 경찰에서 터져나오고 있습니다. SBS 2011.03.29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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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문사 대웅전 '불상 속 문화재' 노린 형제 검거 서울의 한 절에서 불상 속에 있는 보물급 문화재를 훔친 혐의로 50대 형제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오래된 불상 속에는 귀중한 문화재가 숨어 있는 경우가 많다는데 착안한 지능 범죄입니다. SBS 2011.03.29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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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짜 여행' 속여 돈 가로챈 경품사기업자 적발 공짜 여행 경품에 당첨됐다면서 부대비용 명목으로 돈을 챙긴 뒤에 정작 여행은 보내주지 않은 업자들이 적발됐습니다. 조제행 기자입니다. 경기도 수원에 사는 34살 박 모 씨는 주유소에 들렀다 경품권 1장을 받았습니다. SBS 2011.03.29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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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절모 신사 알고보니 도둑…강남 주택가 털어 중절모에 검은 양복까지 빼입은 차림으로 빈집털이를 해온 중년 남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아이디어는 기발했지만 옷맵시가 범행현장을 들키는 것까지 막아주지는 못했습니다. SBS 2011.03.29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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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다지만 불안해서"…방사능용품 관심 급증 정부가 믿음을 주지 못하니까 국민들이 스스로 건강을 지키려고 나서는 게 당연합니다. 마스크가 동나기 시작했는데 전문가들은 아직은 그럴 필요까지는 없다고 진단했습니다. SBS 2011.03.29 20:22
서울시 '수돗물 방사성물질 여부' 긴급검사 서울시는 방사성 요오드가 대기 중에서 검출됨에 따라 서울 시내 수돗물에 방사성 물질이 함유됐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전문기관에 정밀검사를 긴급 의뢰했습니다. SBS 2011.03.29 20:08
카이스트생 아파트 주차장서 숨진 채 발견 29일 낮 1시25분쯤 서울 잠원동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25살 장모씨가 쓰러져 있는 것을 경비원 65살 윤모씨가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SBS 2011.03.29 2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