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 앞바다서 60대 어민 물에 빠져 숨져 27일 아침 7시 쯤 전남 고흥군 도양읍 봉암리 앞 2백미터 해상에서 어민 67살 김 모씨가 바다에 빠져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김씨는 어제 오… SBS 2011.03.27 16:53
부부싸움 비관 40대 여성 차에서 숨진 채 발견 26일 오전 9시 40분쯤 서울 방학동에 주차된 승용차에서 45살 김 모씨가 숨져 있을 것을 남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발견 당시 승용… SBS 2011.03.27 16:28
[취재파일] 훈장 받는 '똑순이' 미화원 지난해 추석때쯤, 당시 노동부 출입기자이던 저에게 제보가 하나 들어왔습니다.인천공항에서 일하는 미화원 435명이 최소 6억원에서 최대 9억원 가량의 임금을 체불당했다는 제보였습니다.이들 미화원은 인천공항측이 용역을 주는 청소회사 소속이었는데, 이 회사는 미화원들이 근로계약서 내용을 자세히 보지 않는 점을 노렸는지, 마땅히 미화원들이 받아야할 시간외수당과 휴일근무수당 등을 사전고지 하지 않고 안주고 있었던 것입니다.매일밤 야근에 궂은 일을 마다하지 않고 하던 미화원들은 민노총 소속 노무사와 상담을 끝내고야 자신들이 뒤통수를 맞은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이같은 제보를 확인, 취재하던 중, 기자는 추가로 충격적인 사실에 대해 알게 됩니다.장관이나 국회의원, 공항공사 사장이 인천공항에 모습을 나타낼 경우, 이들 미화원은 화장실에 숨어 기다릴 것을 지시받았다는 것입니다.당시 세계 공항 서비스 평가 5연패를 달성했던 인천공항공사의 비결이 이런 데 있었나 싶어 강도 높은 고발 뉴스를 제작했고, 나름 반향을 얻어 공항공사와 청소 용역회사는 밀린 임금을 모두 지불하게 됐습니다.그후 6개월도 안 돼, 다시 인천공항을 찾게 됐습니다. SBS 2011.03.27 15:42
인천서 마라톤대회 참가 60대 숨져 인천 국제마라톤 대회에 참가해 코스를 달리던 60대 남자가 경기 도중 쓰러져 숨졌습니다. 인천소방본부는 오늘 오전 10시 반쯤 인천 송도동의 한… SBS 2011.03.27 15:04
해상 국립공원 희귀식물 밀반출 집중단속 국립공원관리공단은 27일, 다음달부터 백두대간이 지나는 국립공원과 해상, 해안 국립공원에서 자연을 훼손하는 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을 벌인다고 밝… SBS 2011.03.27 14:11
'경찰 인권침해' 시정 권고 22개월만에 '0' 경찰청은 국가인권위원회로부터 지난 달 인권침해나 차별 행위 등에 대해 시정 권고가 한 건도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또 지난 1월에도 인권위… SBS 2011.03.27 13:50
"아파트 분양자격 제공도 뇌물" 대법원 2부는 공무원에게 임의로 아파트 분양자격을 준 혐의로 기소된 모 주택 직원 38살 정모 씨에게 벌금 천3백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SBS 2011.03.27 13:49
경기도 초등생 학습준비물 1인당 2만5천원 지원 경기도교육청은 올해 초등학생들의 학습준비물 비용으로 학생 한 명 당 2만5천원을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학생들은 해당 지원금만큼 학… SBS 2011.03.27 13:46
주민등록 등·초본 발급시 개인정보보호 강화 국민권익위원회는 채권.채무 등 이해관계자에게는 주민등록 초본 발급시 주민등록번호 뒷자리 등을 삭제해 개인정보 보호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개선안은 개인정보가 불법 채권 추심 등에 악용되는 것을 막기 위해 채권.채무관계 등 이해관계자가 주민등록 초본을 열람하거나 발급받을 경우 주민등록번호 뒷자리와 가구주 성명 및 관계 등을 삭제하기로 했습니다. SBS 2011.03.27 12:53
"병원 찾는 탈모환자 중 절반은 20∼30대" 병원을 찾는 탈모 질환자 가운데 20∼30대의 비중이 절반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정책연구원은 건강보험 진료비 지급자… 연합 2011.03.27 12: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