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따른 존속살해…최근 5년 65% 증가 최근 아버지를 잔혹하게 살해하는 반인륜적 사건이 잇따라 터지면서 충격을 주고 있다. 전문가들은 개인과 가족에게 사회적 압박과 스트레스가 점점 심해지는 현 상황에서 사회가 가정 내부의 갈등 해소에 적극적으로 개입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연합 2011.03.25 09:42
군부대 시설, 체험형 안보교육에 활용 교육과학기술부와 국방부,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는 오늘 정부중앙청사에서 '안보교육 활성화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협약서는 학생 안보체험 활성화와 학교-군부대 간 자매결연 확대, 교원연수 등을 위한 상호지원, 학술정보 교류 등의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SBS 2011.03.25 09:40
판, 검사 고위직 76% 10억이상 자산가 법원과 검찰 고위공직자 10명 중 7명이 10억원이 넘는 재산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법원, 헌법재판소, 그리고 공직자윤리위원회에 따르면 법조계 재산 공개 대상자 210명 가운데 76.2%에 해당하는 160명이 10억원 이상의 재산을 신고했습니다. SBS 2011.03.25 09:31
전국 초중고 '내진설계' 전면 재조사 일본 대지진으로 건물 안전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교육과학기술부가 전국 초·중·고교 건물의 내진설계 현황을 재조사해 보다 강화된 내진설… SBS 2011.03.25 09:30
고위 공직자들, 부동산·주식 투자 '귀재' 지난해 행정부 고위 공직자 약 70%의 재산이 늘어난 데는 서울 강남지역 아파트 등 부동산 가격 상승과 주식 시장 호황의 힘이 컸던 것으로 분석… 연합 2011.03.25 09:24
고위 공직자들 '빈부 격차' 전혜경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장이 지난해 행정부 고위 공직자 가운데 가장 많은 재산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발표한 2011년도 고위공직자 정기 재산변동사항에 따르면 전 원장은 332억3천500여만원을 신고해 대상자 가운데 최고액을 기록했다.전 원장은 유가증권이 196억원, 예금이 100억여원에 달했고 건물도 있다. 연합 2011.03.25 09:23
법원 "29년만에 누명벗은 신귀영 일가에 37억배상" 1980년 간첩혐의로 최고 15년의 징역형을 선고받고 복역했다가 무려 29년 만에 누명을 벗은 신귀영씨 일가에게 정부는 37억5천여만원을 배상해야 한다는 판결이 나왔다. 연합 2011.03.25 09:21
서해 풍랑주의보…인천여객선 8개 항로 통제 서해상에 내려진 풍랑주의보로 인천과 섬 지역을 오가는 12개 항로 가운데 인천∼백령도, 인천∼연평도 등 8개 항로의 여객선 운항이 통제됐습니다.… SBS 2011.03.25 09:09
공덕동 아파트 방화추정 불…1명 사망 25일 새벽 0시쯤 서울 공덕동의 한 아파트 9층에서 불이 나 집주인 53살 안 모 씨가 숨졌습니다. 불은 아파트 내부 20제곱미터와 가구 등을… SBS 2011.03.25 04:34
김해 음식점서 불…8백만원 피해 24일 저녁 7시 반쯤 경남 김해시 삼계동의 한 음식점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건물 내부 66㎡와 가구 등을 태워 8백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SBS 2011.03.25 0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