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신호 하던 인부 흉기로 찌른 20대 긴급체포 강릉경찰서는 차를 훔쳐 타고 달아나다 도로공사 현장에서 수신호를 하던 인부를 흉기로 마구 찌른 혐의로 25살 오모씨를 긴급 체포됐습니다. 오씨는… SBS 2011.03.20 15:21
둔기 맞고도 '멀쩡' 고교생, 퍽치기범 잡아 고등학생이 강도에게 둔기로 머리를 맞고도 멀쩡히 피의자를 붙잡아 경찰에 넘겼습니다. 경찰은 지난 16일 자정쯤 서울 영등포구 한 초등학교 골목길에서 고등학생 18살 조모군의 뒤통수를 둔기로 때리고 금품을 빼앗으려 한 혐의로 25살 임모씨를 구속했습니다. SBS 2011.03.20 14:47
보행자 보호 '생활도로구역' 전국 61곳서 운영 경찰청은 시속 30km 이하로 차량 속도를 제한하는 '생활도로구역'을 이번 달부터 전국 61곳에서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생활도로구역'은 주택가… SBS 2011.03.20 14:43
검사임용안 '로스쿨 원장 추천' 사실상 백지화 법무부의 법학전문대학원 출신 검사 임용안에서 '현대판 음서제'라는 논란을 불러일으켰던 로스쿨 원장 추천 제도의 도입이 사실상 백지화됐습니다. 법무부는 로스쿨 원장의 추천을 받은 성적 우수자를 검사로 우선 선발한다는 방침을 바꿔 각 로스쿨에서 상위 10% 이내에 드는 학생은 모두 검사직에 지원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1.03.20 14:42
부산발 서울행 KTX 터널속에서 고장…1시간 지연 20일 낮 12시13분쯤 서울로 향하던 KTX가 부산 금정터널에서 멈춰 서 부산역으로 되돌아오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이 방향 열차 운행이 1시간 가량 지연됐습니다. SBS 2011.03.20 14:36
태백서 유사 휘발유 판매 30대 적발 강원 태백경찰서는 유사 휘발유를 판매한 혐의로 33살 최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최씨는 지난달 10일부터 최근까지 정선군 사북읍의 창고를 개조한 사무실에서 유사 휘발유 일명 '세녹스' 1만4백여ℓ를 판매하고 나머지 2천3백여ℓ를 판매 목적으로 보관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1.03.20 14:09
우울증 앓던 40대…집에 불질러 20일 오전 9시 20분쯤 서울 방화동에 사는 49살 하 모씨가 자신의 오피스텔에 불을 질렀습니다. 하씨는 무사히 구출돼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 SBS 2011.03.20 12:46
김포 아파트 1천2백여 세대…40분 정전 20일 오전 10시쯤 경기도 김포시 양곡지구의 한 아파트 단지 내 970여 가구와 마송지구 280여 가구에 전기공급이 끊겼습니다. 정전 직후 한… SBS 2011.03.20 12:45
술김에 주차장 차량 연쇄방화 30대 영장 주차된 차량들에 불을 지른 혐의로 30대 회사원이 붙잡혔습니다. 전남 목포경찰서는 지난 금요일 밤 11시쯤 목포시 석현동 모 아파트 주차장에서 … SBS 2011.03.20 12:45
여수항서 선원 1명 바다에 빠져 숨져 20일 새벽 3시20분쯤 전남 여수시 월래동 낙포부두 앞 해상에서 492t급 여수선적 유조선 D호 선원인 65살 조 모씨가 바다에 빠져 숨진 채… SBS 2011.03.20 12: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