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5개 저축은행 중 32개 적자기록 105개 저축은행가운데 32개 저축은행이 지난 반기 적자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감원이 공시한 105개 저축은행의 반기 결산 결과에 따르면 국제결제은행,BIS기준 자기자본비율이 5% 이상인 94개 저축은행 가운데에선 23개사를 포함해 모두 32개사가 적자였습니다. SBS 2011.03.09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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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식품물가 상승률' OECD 회원중 가장 높아 우리나라의 식품물가 상승률이 경제협력개발기구, OECD 회원국 가운데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체 소비자물가 상승률도 4위를 기록했습니다. SBS 2011.03.09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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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 교통사고로 보험금 챙긴 일당 53명 입건 서울 방배경찰서는 일부러 교통사고를 내고 서류를 위조해 수억 원의 보험금을 챙긴 혐의로 전 외제차량 동호회 회장 30살 이모 씨 등 53명을 불… SBS 2011.03.09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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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 '뚱보'·강남 '홀쭉'…학생비만차 정크푸드 탓? 서울 시내 초·중·고교 가운데 비만학생이 많은 학교는 대부분 강북권에 있고, 강남·서초·송파 등 이른바 강남 3구는 학생 비만율이 낮은 것으로 … SBS 2011.03.09 17:09
등락 끝에 2000선 턱걸이…2001.47 마감 코스피가 등락을 거듭한 끝에 2000선에 턱걸이했습니다. 코스피는 어제보다 5.15포인트 오른 2001.47에 마감했습니다. 9일 주식시장은 OPEC 회원국의 석유증산 움직에 국제 유가가 모처럼 내림세로 돌아서고 미국 뉴욕증시로 큰 폭으로 올랐다는 소식에 한때 2016까지 오르기도 했지만 경계심리가 커지면서 상승폭을 상당부분 반납했습니다. SBS 2011.03.09 15:59
윤증현 "고유가 산업별 영향에 선제대응" 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은 경제부처들이 고유가로 인한 산업별 영향을 면밀히 점검해 선제적으로 대응해줄 것을 주문했습니다. 윤 장관은 오늘 오후 경제정책조정 관계장관회의에서 "유가 상승의 영향에 대해 많은 분석과 대응책이 논의됐지만 개별산업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정부 차원의 논의는 부족했다"며 "각 부처는 정책수요 대상별로 위험요인을 점검하고 대응 방안을 선제적으로 만들어달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1.03.09 15:47
국세청, 고액체납자 6천9백명 특별조사 국세청은 지방청 차원에서 체납처분을 직접 집행하는 전담조직인 '체납정리 특별전담반'을 출범시키고 9일 발대식을 열었습니다. 체납정리 특별전담반은 국세청 본청에 전담팀이 신설되며, 각 지방국세청 징세과 산하에 총 16개팀, 174명으로 이뤄집니다. SBS 2011.03.09 15:38
참여연대 "가계부채 10년간 배이상 증가" 참여연대는 지난 10년간 한국의 가계부채가 배 이상 급증해 경기침체의 주요 원인이 될 가능성이 크다며 주택담보대출 등 대출제도 정비가 시급하다고 주장했습니다. SBS 2011.03.09 14:55
KDI "소비자물가 상승세 점차 확대" 국책연구기관인 한국개발연구원, KDI는 공급측 요인에다 수요측 요인까지 가세해 2월 소비자물가 상승세가 확대됐다고 평가했습니다. KDI는 '경제동향' 자료에서 "농축수산물 가격이 구제역 등 때문에 높은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며 "공업제품 가격은 석유류를 중심으로 상승세가 확대되는 등 공급 측면의 물가상승 요인이 지속되는 모습"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1.03.09 14:15
교통사고 사망자 보험금 평균 1억256만 원 교통사고 사망자에게 지급된 보험금이 1인당 평균 1억 256만 원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보험개발원에 따르면 지난해 자동차 대인사고로 사망한 피해자 3천736명에게 1인당 평균 1억 256만 원이 지급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3.09 1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