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커머스 이용조건 꼼꼼히 확인해야" 소셜네트워크서비스 즉, SNS를 활용한 상품 구매인 소셜커머스 이용자가 증가하면서 관련 피해도 늘고 있습니다. 녹색소비자연대가 지난 1,2월 전국 소비자상담센터에 접수된 SNS 관련 소비자 피해 104건을 분석한 결과, 62%의 피해 사례는 쿠폰에서 발생했으며 SNS를 통한 물품 구매, 상품권, 시설이용권 피해가 뒤를 이었습니다. SBS 2011.03.07 09:35
한국 가계저축률 2.8%…미국의 절반 저축강국으로 통했던 대한민국의 가계 저축률이 급감해 최대 소비국가인 미국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수준까지 떨어졌습니다. 경제협력개발기구, OECD 경제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나라의 저축액을 가처분소득으로 나눈 가계 저축률은 2.8%로 저축률 자료가 제시된 20개 회원국의 평균 저축률 6.1%에 크게 못 미쳤습니다. SBS 2011.03.07 09:16
[5분경제] 식품 비방 전쟁…소비자만 혼란 최근 식품업체들 사이에 경쟁 제품에 흠집을 내는 비방전이 잦아지고 있습니다. 5분경제 고희경 기자와 알아봅니다. 우리 제품이 이렇게 좋다고 광고하는 게 아니라 상대 제품이 안좋다고 비방한다는 건데 제일 심한 제품이 커피믹스죠? 커피믹스라든지 껌 같은 제품이 비방전의 주요 대상이 되고 있는데요, 식품업체는 사실 자기회사 제품에 대한 정확하고 객관적인 정보만 주면 되는 거고 어느 제품을 선택할지는 소비자들의 몫인데요, 문제는 남의회사 제품에 대해서 근거없이 이러쿵 저러쿵 나쁜 얘기를 퍼뜨리면서 소비자들을 혼란에 빠뜨린다는 점입니다. SBS 2011.03.07 09:14
김종창 "카드사 지나친 외형확대 위험" 김종창 금융감독원장이 국내 신용카드 업계에 지나친 외형확대 경쟁이 나타날 위험이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김 원장은 7일 카드사 최고경영자들과 조찬간담회를 열고 "최근 카드시장과 대내외 금융경제 여건을 감안해 볼 때 결코, 안심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며 "부가서비스 경쟁 심화, 수수료 인하 등으로 신용판매 부문의 수익성이 떨어지면서 상대적으로 위험이 큰 카드론과 리볼빙 서비스 증가 폭이 확대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SBS 2011.03.07 09:09
금융사 CEO리스크 검사기준 대폭강화 금융회사 최고경영자에 대한 감독당국의 검사기준이 대폭 강화됩니다. 금융감독원은 최근 현행 CEO 리스크 검사기준을 보완하기 위한 점검사항을 확정한 뒤 금융회사들에 통보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3.07 09:07
[취재파일] 방향 튼 중국, 흔들리는 '수출 한국' 세계 2위 경제대국으로 성장한 중국이 큰 방향을 틀었습니다. 이번 12차 5개년 계획에서 지난 90년 9차 5개년 계획 이후 유지해 왔던 수출주도 성장 정책을 내수 육성 정책으로 바꾸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습니다. SBS 2011.03.07 09:04
우리금융 "저축은행 1-2곳 추가인수" 우리금융지주가 삼화저축은행에 이어 저축은행 1∼2곳을 추가로 인수해 규모를 2조∼3조원대로 키우는 방안을 추진 중입니다. 우리금융 고위 관계자는 "저축은행을 추가로 자산과 부채 이전 방식으로 인수해 삼화저축은행과 합쳐 최대 2조∼3조원 규모의 저축은행으로 키울 생각"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1.03.07 09:04
금융상품 판매 적합성 확대·강화 추진 판매에 앞서 고객의 적합성을 따지는 절차를 전체 금융상품으로 확대, 강화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금융감독원은 최근 펴낸 '글로벌 금융위기 대응'이라는 제목의 내부 보고서에서 "금융위기 이후 자본시장법 시행과 저금리 지속으로 금융상품의 중심이 예금에서 투자상품으로 이동함에 따라 소비자의 금융거래 위험이 늘고 있다"며 "금융회사의 불완전 판매가 확대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SBS 2011.03.07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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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주주도 과징금 부과"…저축은행 종합 대책 발표 금융당국이 이번주 초 저축은행 건전화를 위한 종합 대책을 내놓습니다. 위법 사실이 적발되면 저축은행 법인은 물론 대주주 개인에게도 과징금을 물리는 방안이 포함될 것으로 보입니다. SBS 2011.03.07 07:50
드라마 '마이더스' 주가조작 현실에선 "3천원 정도하는 세진바이오 주식을 5천원 아래서 1천만주 가랑 매집하고서 그걸 대략 4만원까지 끌어올린 다음 팔 예정이야"'마이더스'에서 펀드매니저 출신의 천재 변호사 김도현이 설명한 작전 얼개다. 연합 2011.03.07 0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