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과학벨트, 법에 따라 공정히 선정" 청와대는 16일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가 "과학비즈니스벨트를 원점에서 재검토한다면 책임도 대통령이 지는 것"이라고 말한 데 대해… 연합 2011.02.16 19:38
박근혜 70여 일만의 '작심발언' 파장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가 16일 `작심'하고 발언에 나섰다. 이날 오후 국회에서 열린 `바른 언어상' 시상식에 앞서 국회 중앙홀에서 기자들과 만나 현안에 대해 거침없이 의견을 피력한 것.현안 언급은 지난해 12월7일 기획재정위에서 소득세 구간신설안에 제동을 건지 72일 만이다.박 전 대표는 개헌론, 과학벨트, 동남권신공항 논란에 대해 철저하게 `침묵'을 지켜 "침묵도 정치"라는 말까지 나올 정도였다.그러나 이날은 질문이 없었는데도 기다렸다는 듯 개헌,과학벨트,신공항 문제에 대해 말문을 열었다. 연합 2011.02.16 19:13
"한국상선 해적추정 선박에 쫓기다 중국 해군에 구출" 삼호 주얼리호가 풀려난 지 한 달도 안돼 또 다른 한국 국적 상선 한 척이 소말리아 해적들에게 납치될 위기해 처했었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외교… SBS 2011.02.16 18:56
한국-인도네시아 별도 FTA 체결 추진 이명박 대통령은 인도네시아와 FTA 즉 자유무역협정 체결을 추진하기로 하는 등 양국간 경제협력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유도요노 인도네시아 대통령이 파견한 특사단을 접견하면서 "인도네시아 경제 개발계획에 한국이 함께 할 길이 열려 있다"며 "좋은 성과를 이뤄 양국이 윈윈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SBS 2011.02.16 18:52
이 대통령, "행정체제개편은 시대적 과제" 이명박 대통령은 오늘 청와대에서 지방행정체제개편 추진위원회 강현욱 위원장을 포함한 민간위원 24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행정체제개편은 시대적 과제"라며 "행정개혁이 제대로 되면 국가경쟁력도 올라가지만 국민에 대한 행정서비스가 크게 개선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SBS 2011.02.16 18:50
"이재오, 개헌 무르익으면 박근혜 만날 것" 이재오 특임장관은 16일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개헌과 관련해 "당 지도부에서 논의할 일"이라고 말한 데 대해 "박 전 대표도 개헌을 지지한다는 뜻 아니겠느냐"고 밝혔다.이 장관은 이날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박 전 대표의 발언은 매우 환영할 일"이라며 이같이 말했다.이 장관은 이에 앞서 이날 오전 사단법인 세종연구원 주최로 열린 특강에서 "나라 안의 모든 갈등을 해결하려는 것은 결과적으로 우리나라의 미래를 지향해서이지 현재 권력이나 정권의 어떤 정치적 의도에 의한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이처럼 이 장관이 박 전 대표의 발언을 개헌 지지로 해석하고 개헌 추진에 다른 의도가 없음을 강조한 것은 그의 개헌 드라이브를 '박 전 대표 힘빼기' 등으로 해석하는 일각의 시선을 의식한 것으로 받아들여진다. 연합 2011.02.16 18:40
'친노' 김경수 "4.27 김해 재보선 불출마" 4.27 재보궐 선거에서 김해의 민주당 후보로 거론돼 온 김경수 봉하재단 사무국장이 불출마 의사를 밝혔습니다. 김 국장은 노무현 전 대통령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모아 하나로 단결할 수 있는 불쏘시개로 쓰이길 원했지만 그게 아닌 것 같다면서 이같이 전했습니다. SBS 2011.02.16 18:25
김희철 의원, "대법관 후보자 양평 땅 투기의혹" 민주당 김희철 의원은 이상훈 대법관 후보자의 부인이 경기도 양평 땅에 투기한 의혹이 있다고 밝혔습니다.김 의원은 이 후보자의 부인이 지난 200… SBS 2011.02.16 18:18
김근태, 4.27 재보선 '통 큰 양보' 촉구 김근태 민주당 상임고문은 오늘 당 지도부에 공개 서한을 보내 민주당은 4.27 재보선에서 다른 야당에게 통 크게 양보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김근… SBS 2011.02.16 18:15
여야, 양건 감사원장 후보 내정에 엇갈린 반응 여야는 양 건 감사원장 후보자 내정에 대해 상반된 반응을 보였습니다. 한나라당 안상수 대표는 "양 후보자는 강단 있고 소신 있는 법학자로, 잘 선택한 인사라고 생각한다"며, "사전 인사 검증에서도 문제가 없는 것으로 들었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1.02.16 1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