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부룬디에 중국산 무기 수출" 북한이 유엔 제재를 어기고 우크라이나 무기상을 통해 아프리카 나라인 '부룬디'에 중국산 무기를 수출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한 서방 외교 관리가 밝혔습니다. SBS 2011.02.02 13:17
"중·일, 20개월 만에 전략적 대화 재개키로" 중국과 일본이 센카쿠 열도를 둘러싼 영유권 갈등으로 악화한 두나라 관계를 회복하기 위해 이달 말에 차관급이 참석하는 전략적 대화를 개최할 방침이… SBS 2011.02.02 13:16
오바마 "이집트 민주주의 이행, 당장 시작돼야"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퇴진 압력을 받고 있는 무바라크 이집트 대통령에게 전화를 걸어 "민주주의로의 이행을 즉각 시작해야 한다"는 입장을 전달했습니다. SBS 2011.02.02 13:15
중국, 춘제기간에도 류샤오보 면회금지 중국 당국이 춘제 기간에도 수감중인 노벨평화상 수상자 류샤오보의 면회를 금지하고 있다고 홍콩의 인권단체가 밝혔습니다. 홍콩의 인권단체인 '중국인… SBS 2011.02.02 13:14
일본 화산, 하루에 두 번 '폭발적 분화' 일본 규슈에 있는 화산에서 하루 두 차례 불길이 터져 나왔습니다. NHK 등 현지 언론들은 어젯밤 11시 20분쯤 규슈 남쪽 가고시마현과 미야자키현에 걸쳐 있는 신모에산이 폭발적 분화를 일으켰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1.02.02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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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바라크 "대선 불출마"…퇴진 거부하자 "반발" 이집트의 반정부 시위가 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무바라크 대통령이 9월로 예정된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시위대의 퇴진 요구는 거부해 반발이 수그러들지 않고 있습니다.정준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SBS 2011.02.02 12:20
미 불법체류 인구 1천120만명 추산 미국에 체류하고있는 불법 이민자가 천120만명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국의 민간연구단체인 퓨 히스패닉 센터는 보고서를 통해 "2010년 3월 현재 미국의 불법이민자 수가 천120만명으로 추산된다며, 이는 2009년 조사 때와 별다른 차이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2.02 11:01
미 "이집트서 자국민 1천6백명 소개" 미국 국무부는 1일과 31일 이틀동안 이집트에 있던 미국인 천600여명을 터키와 이탈리아 등지로 이동시켰다고 밝혔습니다. 미 국무부는 "… SBS 2011.02.02 11:01
오바마, '미 정부 개혁·재편' 필요성 제기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정부의 개혁과 재편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오바마 대통령은 현지 시간으로 1일 오전 백악관에서 각료회의… SBS 2011.02.02 11:00
미국 텍사스, 슈퍼볼 아동매춘 경계령 미국 프로풋볼의 최종 승자를 가리는 슈퍼볼 경기가 6일 텍사스주 알링턴에서 열릴 예정인 가운데 검찰 당국이 슈퍼볼을 전후로 기승을 부리는 아동매… 연합 2011.02.02 10: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