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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서 끔찍한 '압사사고'…340여 명 사망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압사사고가 발생해 지금까지 340여 명이 숨졌습니다. 수천 명이 모인 연례 축제에서 발생한 최악의 압사사고입니다.보도에 홍지… 2010.11.23 12:19
워런 버핏,"나한테 세금 더 물려라!" 국내 정치권에서도 이른바 '부자감세' 문제가 논란이 되고있는 가운데 미국에서 눈에 띄는 외신들이 잇따라 들어왔습니다.'가치투자의 귀재'로 유명한 세계적 갑부 '워런 버핏' 버크셔 헤서웨이 회장이 "자신같은 부유층에 더 많은 세금을 내도록 해야한다"고 주장하고 나선 것입니다.버핏은 ABC 방송과 인터뷰에서 "저소득층과 중산층, 일부 상위 중산층에 대해서 추가로 감세를 해주되, 자신과 같은 소득 상위층은 더 많은 세금을 내야한다"고 말했습니다.버핏은 특히 "부자들이 '더 많은 돈을 주면, 이 돈을 가지고 더 많이 쓸 것이고 결국은 그 돈이 나머지 모든 사람에 흘러내려가게 될 것이라고 말하지만, 지난 10년동안 효과가 없었다며, 미국의 대중들도 그런 사실을 깨닫기를 바란다"고 강조했습니다.경제학에서 말하는 이른바 '낙수효과'에 대한 부정적인 입장을 밝힌 셈입니다. 2010.11.23 09:50
중국 대학 졸업장 가치는 한달에 5만원? 중국에서 대학교 졸업장의 가치는 한 달에 5만 원 중국 대학 졸업생들의 임금과 이주 노동자들의 임금 차이가 월평균 300위안에 불과한 것으로 분석됐다고 월 스트리트 저널 블로그인 차이나 리얼타임 리포트가 23일 중국 베이징 타임스를 인용해 보도했다. 2010.11.23 09:34
오바마 잇단 '핵 시련'에 곤혹 '핵없는 세상'을 주창해 온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갑자기 불거진 핵문제의 덫에 걸려 시련을 겪고 있다.러시아와 체결한 새 전략무기감축협정의… 2010.11.23 09:14
미국서 '가장 위험한 도시' 세인트루이스 최재석 특파원 = 미국에서 지난해 가장 위험한 도시는 미주리 주의 세인트루이스였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AP통신은 22일 리서치그룹 CQ프레스가… 2010.11.23 09:13
가난한 러시아 여성에게 금발은 '황금조각' 중부 러시아의 빈한한 농촌 마을인 모살스크.뉴욕타임스는 22일 "누구도 이 곳에 관심을 기울이는 사람들이 없지만, 전세계 뷰티산업 업계로 보면 황금의 보고"라면서 "헤어 익스텐션이 선진국에서 인기를 끌면서 사람의 머리카락, 특히 금발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면서 가난한 러시아 여성들에게 금발 머리는 황금 조각이나 마찬가지"라고 전했다.검은색 머리는 인도와 중국에서 풍부하게 공급되지만, 어떤 여성에게도 쉽게 어울리는 금발은 인기가 높은 만큼 공급이 달리면서 금발이 많은 중부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지역 등지의 가난한 여성들에게 헤어 케어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는 것이다. 2010.11.23 09:13
독일 징병제 내년 7월 사실상 폐지 독일의 군 징병제가 내년 7월 사실상 폐지된다.칼-테오도르 추 구텐베르크 독일 국방장관은 22일 동부 드레스덴에서 열린 한 군고위급 회의에서 정… 2010.11.23 09:10
미국, "북한의 나쁜행동에 보상 않겠다" 미국은 북한의 우라늄 농축시설 공개에 대해 심각한 문제이지만 나쁜 행동에 보상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미 백악관은 정례브리핑을 통해 북한의 핵위협을 지금까지도 심각하게 생각해 왔고, 앞으로도 심각하게 취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2010.11.23 09:09
유엔 안보리, '북한 우라늄 농축' 예의주시 북한이 원심분리기를 이용한 대규모 우라늄 농축시설을 가동 중이라는 미국 핵 전문가의 증언이 나오면서 유엔 안보리가 이에 어떻게 대처할 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010.11.23 09:09
아사히 신문 "북 농축정지, 6자회담 재개 조건으로 요구" 북한의 핵시설 공개에 대해 한미일 3국이 북한의 우라늄 농축 정지를 6자회담 재개의 조건으로 요구하기로 합의했다고 일본의 아사히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2010.11.23 0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