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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이 할퀸 상처 그대론데.." 시름 깊은 추석 어제 비도 비지만 태풍 곤파스가 남긴 상처가 아직도 아물지 않는 곳이 있습니다.우울한 명절을 맞는 충남 서해안 피해지역 표정을 이용식 기자가 취… 2010.09.22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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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경길 소통 '원활'…오전 10시부터 정체 예상 귀성 차량이 대부분 서울을 빠져나가면서 어제 밤 늦게부터 고속도로 정체는 해소됐습니다. 오늘 오전까지는 양방향 괜찮을 것 같습니다. 현장 연결하… 2010.09.22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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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왕좌왕' 늑장 대응에 애꿎은 시민들만 '봉변' 기습적으로 내린 폭우의 피해를 막기에는 우리 당국의 비상체제는 역부족이었습니다. 박상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어제 수도권 일대에는 최고 300mm에 가까운 폭우가 쏟아졌습니다.하지만 기상청은 그젯밤 예보에서 수도권 지역에 대해 30∼80mm의 비를 예상했습니다. 2010.09.22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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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지고, 잠기고…강원 남부도 비 피해 '속출' 강원 남부지역에는 저녁부터 비가 쏟아졌습니다. 시간당 최고 60mm 이상의 호우 때문에 차량유실과 논밭침수 피해가 컸습니다.GTB 이종우 기자입니다. 2010.09.22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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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깊도록 물 퍼냈지만.." 물난리에 '망연자실' 경기와 충북지역에도 200mm가 넘는 비가 퍼부었습니다. 추석날 집과 살림을 잃고 이재민이 된 주민만 수 백 가구입니다.최고운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2010.09.22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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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7천 가구' 침수…차례 대신 '피해 복구' 추석 전날인 어제 서울과 중부지방에 최고 300mm에 가까운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졌습니다. 지금은 비구름이 물러갔지만 피해가 적지 않습니다. 추석날 차례대신 피해복구에 나서야할 가구들이 수천입니다.김경희 기자의 보도입니다. 2010.09.22 0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