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자살 사망자 13% 증가" 지난해 자살로 인한 사망자가 2008년에 비해 13% 정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국회 보건복지위 양승조 의원이 19일 보건복지부 등으로부터 제… 2010.09.19 11:42
'신종 마약' 프로포폴 남용해 의사들 돈벌이 서울 강남 등지의 성형외과·산부인과에서 수면마취제로 쓰이는 '프로포폴'을 정해진 용도 외에 마구잡이로 환자에게 투여해 불법 이득을 챙긴 의사들이… 2010.09.19 11:41
무면허운전자 면허 취득제한 2→1년 단축 경찰청은 내달 24일부터 개정 도로교통법이 시행됨에 따라 무면허 운전으로 적발된 뒤 운전면허를 취득할 수 없는 기간이 2년에서 1년으로 단축된다… 2010.09.19 11:40
지난해 국민 8명 중 1명 소송 지난해 국민 8명 중 1명꼴로 소송을 했으며, 10쌍이 결혼할 때 4쌍은 이혼한 것으로 나타났다.19일 대법원이 발간한 '2010 사법연감'에 … 2010.09.19 11:32
"대통령과 친한데…" 수억원대 사기행각 경찰청 외사국은 대통령과 친분이 있는 성공한 사업가로 행세하면서 수억원대의 사기 행각을 벌인 혐의로 차모씨 등 2명을 구속했다고 19일 밝혔다.차씨 등은 지난해 9월부터 11월까지 수차례에 걸쳐 김모씨 등 2명에게 "스위스와 홍콩의 유명은행으로부터 수천억원짜리 지급보증서를 받아주겠다"고 속여 수수료 명목으로 3억6천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경찰에 따르면 차씨는 "중국 선양과 홍콩에서 사업을 하는데 이명박 대통령과 대학 동문이고 작년 5월 대통령의 카자흐스탄 순방을 수행하면서 그 나라 국영기업과 석탄광산 개발 양해각서를 체결했는데 국내 대기업 D사도 참여했다"는 등 성공한 사업가로 행세하며 피해자들을 속여왔다.차씨는 또 중국의 한 경제지에 카자흐스탄 사업이 대통령의 순방 성과인 것처럼 기사를 내보내고, 피해자들에게 스위스의 한 은행이 발급한 5천억원짜리 지급보증서와 홍콩 은행의 2억달러어치 잔고증명서를 보여주기도 했다고 경찰은 전했다. 2010.09.19 10:11
내연녀 음독자살 강요 40대 항소심도 '중형' 내연관계를 청산하고 가정으로 돌아간 여성에게 농약을 마시도록 해 숨지게 한 40대 남성이 1심에 이어 항소심에서도 중형을 선고받았다.19일 서울고법에 따르면 류모씨는 작년 3월부터 3∼4개월간 A씨와 내연관계를 맺고 동거를 했다. 2010.09.19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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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던 차에 불 붙어…까맣게 그을린 뼈대만 남아 폐차장 부품창고 화재로 1억원이 넘는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또 달리던 차에서 불이 나는 등 교통사고도 잇따랐습니다. 밤사이 사건사고 소식, 한주한 기자입니다. 2010.09.19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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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힘없는 귀성길…혼잡 피하려면 일찍 출발하세요 징검다리 추석 연휴 둘째날 전국 주요 고속도로의 흐름은 현재 원활합니다. 오늘은 평소 휴일 수준인 31만 대의 차량이 서울을 빠져나갈 것으로 보입니다. 2010.09.19 07: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