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서 전자발찌 풀고 달아난 50대 검거 대구 달서경찰서는 16일 보호관찰 기간에 착용하고 있던 전자발찌를 풀고 도주한 혐의(특정범죄자에 대한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 등에 관한 법률 위… 2010.09.16 09:55
경남 고속도로 추석당일 가장 붐빌듯…75만대 예상 이번 추석연휴 기간 하루평균 63만대, 추석 당일에는 74만9천대의 차량이 경남지역 고속도로를 이용할 것으로 예상됐다. 한국도로공사 경남본부는 추석연휴 전날인 20일에 62만1천여대, 추석연휴가가 시작되는 21일에 55만9천100여대, 추석 당일인 22일에 74만9천700여대, 연휴 마지막날인 23일에 64만3천300여대의 차량이 각각 경남지역 고속도로를 이용할 것으로 전망했다. 2010.09.16 09:50
"나 죽었소"…보험금 노리고 자신 사망 위장 다른 사람 시신을 화장해 자신이 사망한 것처럼 꾸며 거액의 보험금을 타내려 한 40대 여성과 범행에 가담한 70대 모친이 경찰에 붙잡혔다. 부산 동부경찰서는 16일 다른 사람의 시신을 화장한 뒤 자신이 사망한 것처럼 꾸며 보험금 2억5천만원을 타내려 한 혐의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김씨의 모친을 불구속 입건했다. 2010.09.16 09:42
부산서 50대 남성 화물용 승강기에 실족사 15일 오후 8시20분께 부산 사하구 구평동 모 가구공장 3층에서 이모씨가 화물용 승강기를 탑승하던 중 2층에 정지해있던 승강기 위로 떨어져 크… 2010.09.16 09:40
아내 가출 비관 40대 남성 아파트서 투신 숨져 15일 자정께 부산 사상구 주례동 모 아파트 10층에서 이모씨가 베란다 창문을 통해 뛰어내려 땅바닥에 숨져 있는 것을 동생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 2010.09.16 09:39
'돈에 눈먼 양심' 전국세청직원 2심서 형량늘어 서울고법 형사1부는 세금감면 청탁과 함께 수억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전 국세청 직원 이모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한 1심을 깨고 징역 3년과 추징금 3억1천만원을 선고했다고 16일 밝혔다.재판부는 "공정성이 엄격히 요구되는 세무공무원임에도 세금 감면을 위해 다른 공무원들에게 청탁한다는 명목으로 3억여원을 받아 국가 조세행정의 공정성과 신뢰를 크게 훼손했다"고 밝혔다,이어 "이씨는 금품공여자가 소유재산을 다른 사람 명의로 빼돌리는 데 적극 가담했으며 이 같은 행위는 주로 조세포탈을 목적으로 한 것으로 죄질이 매우 좋지 않은 점 등을 고려할 때 1심에서 선고한 형은 너무 가벼워 부당하다"고 덧붙였다. 2010.09.16 09:37
거가대교 개통 앞둔 통영·거제 교통대책 '고심' 올 연말 부산∼거제간 연결도로의 개통을 앞두고 경남 거제시와 통영시가 교통체증을 해소하기 위한 대책 마련에 고심하고 있다. 16일 거가대교 개통사업단에 따르면 개통 직후 거가대교를 이용하는 차량은 1일 3만300여대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며, 2015년에는 3만8천대를 넘어설 것으로 추정된다. 2010.09.16 09:34
성희롱·막말 교장 사건 '일파만파'…확산 양상 교사들에게 막말하고 성희롱까지 서슴지 않아 물의를 빚었던 교장이 사직서를 내 수리됐지만 그 파장이 확산 양상이다. 국가인권위원회가 성희롱 부분에 대해 조사에 착수했고 교사와 학부모들은 여전히 해당 교장의 재징계와 파면을 요구하며 반발 수위를 낮추지 않고 있다. 2010.09.16 09:33
'환자 개인정보 불법수집 의혹' 종합병원 수사 서울지역 대형 종합병원들이 환자의 개인정보를 무단으로 수집하고 보관한 혐의(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정보보호등에관한법률 위반·이하 정통망법)로 경찰의 수사를 받게 됐다. 2010.09.16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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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국제한방엑스포 개막…명의 시술 받는다 제천에서 '한방의 재발견'을 주제로 한 한방 엑스포가 개막됐습니다. 희귀 약재도 볼 수 있고, 명의의 무료 시술도 받을 수 있습니다. CJB 이승배 기자입니다. 2010.09.16 07: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