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세대 60% "우리 사회, 정의롭지 않다" 20∼30대 대학생이나 직장인들은 60%가량이 현재 우리 사회가 정의롭지 않다고 여기는 것으로 조사됐다. 15일 취업포털 스카우트와 공모전 포털 씽굿이 20∼30대 대학생 및 직장인 714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로는 현재 우리 사회가 정의롭지 않다고 응답한 경우가 전체의 59.8%에 달했다. 2010.09.15 10:04
'피의자 스케치'의 고민 - 연출은 그만두자 '언론 홍보의 달인' 광역수사대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청장의 별동대다. 서울에서 가장 수사를 잘하고, 승진을 갈망하는 형사들이 모여있는 조직이다. 2010.09.15 10:02
미국산 쇠고기 반입저지 민노총 간부들 벌금형 지난 2008년 6월 미국산 쇠고기 수입저지를 위 해 경기도 용인 일대 냉동창고 앞에서 화물차 진입을 가로막은 민노총 간부들에 대 해 법원이 유죄를 인정했다. 2010.09.15 09:48
학교폭력피해학생 부모가 목 조르며 '보복폭행' 대구의 한 중학교에서 학교폭력 피해학생의 아 버지가 가해학생을 보복 폭행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5일 대구시교육청 등에 따르면 대구 동구의 한 중학교에서 이 학교 2년생의 아버지 A씨가 지난 7일 같은 학교 3년생인 K군의 멱살을 잡고 목을 조르는 시늉을 하는 등 폭력을 휘둘렀다. 2010.09.15 09:45
경찰 사칭해 인터넷 사기 피해자에 또 사기 쳐 부산 중부경찰서는 15일 인터넷 사기 피해자를 대상으로 경찰을 사칭해 돈을 가로챈 혐의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7월5… 2010.09.15 09:27
'천안함 성금' 이혼 부모에겐 지급 않는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최근 이사회를 열고 천안함 희생장병 유족 중 희생자들을 양육하지 않은 고 신선준 상사의 어머니와 고 정범구 병장의 아버지에게… 2010.09.15 09:26
"대학들 수험생 전형료 쌈짓돈처럼 사용" 대학이 수험생들에게서 거둬들인 최대 수십억 원의 대입 전형료를 학교 홍보비 등으로 지출해온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몇몇 국공립대는 일부를 공공요금 납부와 기자재 구매에 쓰거나 직원 연수비용으로도 소진해 수험생 전형료를 '쌈짓돈' 마냥 사용하는 것 아니냐는 비판도 제기되고 있다. 2010.09.15 09:11
법원 "콧수염으로 가려진 흉터도 뚜렷한 장해" 서울행정법원 행정3단독 조민석 판사는 이모씨가 '인중의 흉터를 제외한 채 장해등급을 정한 처분은 위법하다'며 근로복지공단을 상대로 낸 장해등급결정 처분취소 청구 소송에서 원고 승소로 판결했다고 15일 밝혔다. 2010.09.15 09:07
"비정규직에 변동성과급 안줘도 차별아니다" 기간제 근로자에게 변동성과급을 주지 않은 것은 차별이 아니지만, 교통비나 식비를 적게 지급한 것은 위법이라는 판결이 나왔다. 서울행정법원 행정12부는 국민은행이 중앙노동위원회위원장을 상대로 낸 차별시정재심판정취소 청구소송에서 이모 씨 등 8명에게 변동성과급을 주게 한 재심판정을 취소하도록 원고 일부 승소로 판결했다고 15일 밝혔다. 2010.09.15 09:06
사천서 벌초하던 60대 남성 벌에 쏘여 숨져 14일 오전 8시께 경남 사천시 곤양면의 한 과수원에서 최모씨가 갑자기 날아든 벌떼에 얼굴과 목 등을 쏘여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최씨는 병원으로… 2010.09.15 0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