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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아내 살해…엘리베이터로 태연히 시신 옮겨 아내와 아들을 잔인하게 살해한 뒤 야산에 시신을 유기한 40대 가장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수억 원의 도박빚 때문에 다투다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 2010.09.10 11:42
집중호우로 서울 잠수교 전면통제 집중호우에 따른 한강 수위 상승으로 10일 오전 8시50분부터 잠수교의 차량 통행이 전면 통제됐다.한강 홍수통제소는 "오늘 새벽 서울 지… 2010.09.10 10:27
'교사체벌' 사립고 교장, 여교사도 체벌 학생들 앞에서 교사들을 체벌해 말썽을 빚은 경기도 한 사립 고등학교 교장이 당시 여교사들도 체벌한 것으로 확인됐다. 10일 경기도교육청에 따르면 사립 A고에 대한 감사에서 지난달 24일 이 학교 B 교장이 체벌한 교사는 전체 담임교사 9명 가운데 7명이고, 이 중에는 여교사 2명이 포함돼 있었다. 2010.09.10 09:56
마약 빼돌려 투약한 간호사…버젓이 환자 돌봐 대구지방경찰청은 10일 자신이 근무하는 개인병원에서 상습적으로 마약을 훔쳐 투약한 혐의로 간호사 김모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경찰에 따르면 대구의 … 2010.09.10 09:54
지게차 깔린 친구 구하고 숨져…'살신성인' 광주에서 50대 남성이 지게차에 깔린 친구를 구하고 자신은 숨져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10일 광주 남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8일 오후 6시… 2010.09.10 09:53
40대 남성, 친구와 몸싸움하다 쓰러져 숨져 장덕종 기자 = 광주에서 40대 남성이 친구와 몸싸움을 벌이다 갑자기 쓰러져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10일 광주 남부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 2010.09.10 09:32
"생활고 때문에…" 두 자녀 내다버린 아버지 영장 경남 창원서부경찰서는 생활고를 이유로 자신의 아들과 딸을 내다버린 혐의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10일 밝혔다. 신씨는 지난 5일 오전 7시50분께 창원시 마산회원구 양덕동 한 건물 2층 계단에 4살배기 딸과 2살배기 아들을 두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2010.09.10 09:27
'담배꽁초 때문에' 2년만에 검거 10대 차량절도범 청주 흥덕경찰서는 10일 2년 동안 수차례에 걸쳐 차량을 훔쳐 달아난 혐의군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심군 등은 200… 2010.09.10 09:25
"나 조폭인데" 행인들 금품 강취 30대 영장 부산 중부경찰서는 10일 행인들을 위협해 상습적으로 금품을 빼앗은 혐의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신씨는 지난 5월30일 오후… 2010.09.10 09:22
영화관·호텔·PC방 공기 나쁘면 과태료 영화관과 호텔, 피시방 등의 실내공기 오염이 심하면 업주에게 과태료를 물린다. 환경부는 10일 이런 내용을 담아 실내공기질 오염 규제의 대상을 확대한 `다중이용시설 등의 실내공기질관리법 시행령'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고 밝혔다. 2010.09.10 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