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서 소 17마리 '주저앉는' 증상…폭염 등이 원인 경상남도 축산진흥연구소는 거제시, 하동군, 의령군, 함안군 등 경남지역 4개 시·군의 축산농가에서 17마리의 한우와 젖소가 주저 앉는 증상을 보였다고 31일 밝혔다. 2010.08.31 15:40
봉화서 20대 5명 동반자살 기도…2명 위독 31일 낮 12시께 경북 봉화군 춘양면 석현리 야산 인근에서 20대 남녀 5명이 승합차 안에서 연탄가스에 질식된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010.08.31 15:33
기아차 노사 타임오프 포함 임단협 잠정 합의 타임오프제 시행을 둘러싸고 대립해온 기아자동차 노사가 개정 노사관계법에 따른 타임오프제 시행을 포함한 임금 및 단체협상에 대해 잠정 합의했다고 … 2010.08.31 15:24
영동 금강변서 40대 남성 목매 숨져 31일 오전 10시 50분께 충북 영동군 심천면 고당리 금강변 정자에서 김모씨가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119구조대가 발견했다. 119구조대원들은 "강 주변에서 실종자 수색작업을 벌이던 중 정자 처마밑에 매달려 있는 사람을 발견했다"고 말했다. 2010.08.31 14:48
경비함정 내에서 전투경찰 목매 숨진 채 발견 러시아 해상에서 훈련을 마치고 복귀하던 동해해경 소속 전경이 함정 내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다.31일 동해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30일 … 2010.08.31 14:40
실형 선고 판사에게 볼펜 들고 달려들어 실형을 선고받은 피고인이 법정에서 재판장에게 무력을 행사하려다 제지당했다.31일 오전 10시20분께 서울중앙지법 서관 522호 법정에서 절도 혐의로 구속기소된 피고인 손모 씨가 판결 선고 직후에 볼펜 두 자루를 든 채 재판장 이모 판사 쪽으로 달려들다 곁에 있던 교도관 4명과 법정 경위 1명에게 곧바로 제압됐다.이 볼펜은 구치소에서 판매하는 것으로 잉크가 나오는 끝 부분이 날카롭게 돼 있다. 2010.08.31 14:36
버스 사고, 자라보고 놀란 거 맞아? 8월 30일 오전 9시 20분쯤. 서울 삼전동에서 대치동으로 향하던 CNG 버스에서 희뿌연 연기가 치솟았습니다. 마치 방역차처럼 연기를 내뿜으며 백여 미터를 달리던 버스는 '펑' 하는 굉음을 낸 뒤에야 마침내 멈춰섰습니다.지난 9일 서울 행당동에서 CNG 버스 가스통이 폭발한 지 채 한 달도 안 되는 시점이어서 당시 버스에 탔던 승객들은 놀란 가슴을 쓸어내려야 했습니다.버스 회사 측은 단순한 부품 고장이었다고 설명했습니다. 2010.08.31 14:33
'전쟁임박설 유포' 10대 소년부 송치 서울중앙지법 형사12단독 이숙연 판사는 31일 천안함 사태 이후 한반도에 전쟁이 임박했다고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기소된 강모군의 재판을 서… 2010.08.31 14:31
"한국 근로시간 OECD 국가 중 가장 많아" 세계관광기구 사무총장 졸탄 소모기 박사는 "레저와 여행을 하나의 권리로 인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소모기 박사는 2010춘천월드… 2010.08.31 14:22
'천안함 증거 조작' 유인물 뿌린 대학생 벌금형 서울동부지법 제11형사부는 천안함 사태 진상조사의 증거가 조작됐다며 한나라당에 투표하지 말라는 내용의 유인물을 뿌린 혐의로 기소된 대학생 현모양… 2010.08.31 1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