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 여자대학 "ROTC 선발하겠다" 신청 전국 7개 여자대학 가운데 6개 대학이 여성 학군단을 설치하고 여성 학군사관후보생을 선발하겠다는 신청서를 제출해 눈길을 끈다.국방부 관계자는 26일 "지난 12일 여자대학 학군단 시범대학 선발 공고를 낸 후 7개 여자대학 중 6개 대학이 신청서를 제출했다"면서 "여성 ROTC 선발에 예상 밖의 관심을 보여 놀랐다"고 밝혔다. 2010.08.26 10:07
울산 실종여성 공개수사…20일째 오리무중 지난 2일 울산 달동의 한 나이트클럽 앞에서 실종된 전휘복씨 사건의 실마리가 좀체 풀리지 않고 있다.울산 남부경찰서 수사본부는 26일 공개수사를 시작한 지 20일째를 넘기고 있지만 사실상 같은 수사를 되풀이할 뿐 뾰족한 수가 없어 난감해하고 있다.사건을 담당하는 남부경찰서가 전씨 가족의 요구로 수사본부를 차리고 공개수사에 나선 것은 지난 7일.이후 전씨가 사라진 남구 달동과 야음동 일대 주택과 가게, 재개발 지역을 수색하고 주변 CCTV를 분석했지만 별다른 단서를 건지지 못했다.전씨를 차에 태웠을 것으로 추정되는 택시기사를 찾기 위해 3차례에 걸쳐 울산지역 45개 택시업체와 택시기사를 조사했지만 연관된 인물을 발견하지 못했다.지난 15일에는 결정적인 제보를 하는 사람에게 500만원의 보상금을 내걸었지만 여전히 단서가 될 만한 제보가 없다.단서가 없으니 사건의 조각을 맞추기가 어렵다는 것이 수사진의 고충이다.전씨가 평소 재산이 적고 빚 독촉을 받거나 원한을 살 만한 일이 없는데다 가족과 사이가 좋았다는 주변의 진술은 범죄의 가능성을 열어놓는 대목이다. 2010.08.26 09:53
파주 휴대전화 부품공장 화재…3천만원 피해 25일 오후 8시30분께 경기도 파주시 광탄면의 한 휴대전화 부품 생산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25분 만에 진화됐다.불은 공장 직원… 2010.08.26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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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정부, '위안부 문제' 해결하라" 100인 선언 한·일 강제병합 100년을 맞아 각계 인사들이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촉구했습니다. 사죄 한마디 없는 일본 정부에 항의서한도 전달됐습니다. 정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2010.08.26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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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채 선물에 도박 접대까지…'급식비리' 적발 학교 급식 납품권을 놓고 금품과 향응을 주고 받은 경우가 또 적발됐습니다. 학교장과 행정실장 등 50여 명이 연루됐습니다. KNN 이대완 기자입니다. 2010.08.26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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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 중 무슨일이?…40대, 차량 뒷 바퀴에 깔려 다음 소식입니다. 어젯밤 서울 신내동에서 트럭과 승용차가 충돌하는 등 곳곳에서 교통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사건사고 소식, 박현석 기자가 모았습니다. 2010.08.26 07: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