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천서 육군 일병 총기사고로 사망 강원 화천의 육군 모 부대에서 탄약고 경계근무 중이던 병사가 총기사고로 숨졌다. 22일 육군에 따르면 지난 21일 오후 7시45분께 화천군 육군 모 부대 소속 서모일병이 탄약고 경계 근무 중 목 부위에 총상을 입고 쓰러진 것을 함께 근무하던 전모이병이 발견, 병원으로 긴급 후송됐으나 사망했다. 2010.08.22 12:51
제주 성산읍 밭에서 30대 숨진채 발견 22일 오전 9시30분께 서귀포시 성산읍 온평리 밭에서 강모씨가 누운 채 숨져 있는 것을 밭주인이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 발견 당시 강씨는 … 2010.08.22 12:49
'무단방북' 한상렬 목사 영장 청구 서울중앙지검 공안1부는 22일 당국의 허가 없이 북한을 방문해 주요 인사들과 접촉하고 남한 정부를 비난한 혐의로 한상렬 목사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2010.08.22 12:43
아산서 음주사고 낸 교사 숨진채 발견 충남 아산에서 교사가 음주운전 교통사고를 낸 뒤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22일 충남 아산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6일 오전 2시25분께 아산시 풍기동 한 아파트 김모씨의 집에서 김씨가 목매 숨져 있는 것을 김씨의 친구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2010.08.22 11:11
영종도서 20대 승용차안 숨진채 발견 21일 오후 10시께 인천시 중구 영종도의 한 공터에서 이모씨가 자신의 아반테 승용차 안에 숨져있는 것을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이 발견했다. 2010.08.22 10:56
구례 모 암자 주지 제초제 마시고 음독 자살 22일 오전 6시5분께 전남 구례군 광의면 모 암자에서 이 암자 주지 김모씨가 제초제를 마시고 숨진 것을 김씨의 상좌 스님 이모씨가 발견, 경찰… 2010.08.22 09:57
돌맹이 가득 든 가방 메고 바다로 뛰어내린 남성 숨져 22일 오전 6시15분께 충남 태안군 소원면 천리포 선착장에서 30대로 보이는 남성이 바다로 투신해 숨졌다. 태안해경은 "남자가 가방을 메고 바다로 뛰어내렸다"는 주민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으나 남자는 이미 숨져 있었다고 밝혔다. 2010.08.22 09:56
"군복무중 팔에 수은 주입…국가유공자 인정" 군 복무 중 오른팔에 수은이 주입된 전역자에 대해 국가유공자로 인정하라는 법원의 판결이 나왔다. 재판부는 독감예방접종 과정에서 의무병 과실로 수은이 몸에 들어간 것으로 판단했다. 2010.08.22 09:45
"40년 살았다는 이유만으로 대지소유권 주장못해" 아파트 분양계약을 맺을 때 대지 매매계약을 별도로 체결하기로 했다면 분양받고서 40년간 살았더라도 대지 소유권을 주장할 수는 없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 2010.08.22 09:41
문래고가 철거…영등포역 일대 교통지옥 문래고가차도 철거공사로 영등포역 일대 도로가 최악의 교통대란을 겪고 있다. 22일 서울시와 경찰에 따르면 영등포역과 신도림역을 잇는 경인로 문래고가차도 480m 구간이 지난 13일부터 본격적인 철거에 들어갔다. 2010.08.22 09: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