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박영준 차관 인사' 여진 계속 총리실 공직윤리지원관실 불법사찰의 배후로 정치권 일각에서 거론된 박영준 총리실 국무차장의 지식경제부 2차관 내정으로 한나라당 내 여진이 계속될 조짐이다. 2010.08.14 13:40
안보총괄회의, '군 복무기간 24개월 환원' 추진 대통령 직속 국가안보총괄점검회의에서 군 복무기간을 다시 24개월로 환원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안보총괄회의는 지난 11일 회의를 갖고 복무 기간이 18개월로 줄어들면 군이 필요로 적정한 병력을 확보하지 못하는 만큼 24개월로 환원해야 한다는 입장을 정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0.08.14 12:12
조현오, "노무현 전대통령 차명계좌 발견돼 자살" 조현오 경찰청장 후보자가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이 차명계좌가 발견됐기 때문에 자살했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보도에 조제행 기자입니다. 2010.08.14 12:06
"군 장성 단계적 감축방안 검토" 현재 440명에 달하는 군 장성을 단계적으로 줄이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상우 국가안보총괄점검회의 의장 겸 국방선진화추진위원장은 14일 연합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군의 조직의 슬림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며 "구조가 바뀌면 장성 수는 자연스럽게 줄어들 수 있다"고 밝혔다.이 의장은 이어 "구체적인 군 장성 감축인원을 가지고 이야기하지는 않았다"면서 "회의에서 논의한 내용들은 대통령에게 보고된 이후 국방선진화추진위원회에서 검토가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다. 2010.08.14 10:40
손학규, 내일 정계복귀…첫 기자간담회 민주당 손학규 상임고문이 15일 2년여의 강원도 춘천 '칩거'를 마치고 여의도 정가로 복귀, 당권 행보에 나선다. 손 고문은 이날 춘천에서 기자들과 오찬 간담회를 갖고 국가 현안 및 미래 과제와 관련된 대국민 메시지를 던지면서, 민주당의 변화와 정권교체를 위해 당원의 한 사람으로서 노력하겠다는 각오를 밝힐 것으로 알려졌다. 2010.08.14 10:19
이 대통령도 트위터 시작…정치권 '소통' 열풍 이명박 대통령이 13일 '트위터'에 입문함으로써 여야 정치권에 '트위터 정치'가 절정을 이루고 있다. 인터넷이나 휴대전화로 140자내의 단문을 주고받는 소셜네트워킹서비스인 트위터는 최근 소통이 정치권의 화두로 부상하면서 정치인들 사이에서 그야말로 열풍이다. 2010.08.14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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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위원 후보자들 줄줄이 "위장전입 죄송하다" 신재민 문화부 장관 후보자, 이현동 국세청장 후보자와 조현오 경찰청장 후보자가 위장 전입한 사실이 줄줄이 드러났습니다. 세 후보자 모두 자녀 진학과 교육 문제를 위해 위장 전입했다고 시인하고 사과했습니다. 2010.08.14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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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사찰·영포회' 논란 박영준 지경차관 내정 이명박 대통령이 지난주 장관급 인사 개편에 이어 차관급 23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민간인 사찰 배후로 거론돼 거취가 주목됐던 박영준 국무차장은 지식경제부 차관에 내정됐습니다. 2010.08.14 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