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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건평·서청원·이학수 등 2,493명 8.15 특별사면 광복 65주년을 맞아서 2,500명에 달하는 인사들에 대해 특별사면과 감형, 복권이 단행됐습니다.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형 건평 씨와 서청원 친박연대 대표, 이학수 전 삼성그룹 부회장 등이 포함됐습니다.보도에 우상욱 기자입니다. 2010.08.13 12:08
정부, 5.24조치 이후 첫 방북 승인 정부가 천안함 5.24 조치 이후 처음으로 대북 인도지원 단체의 방북을 승인했다.통일부는 13일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 측이 말라리아 방역… 2010.08.13 10:50
병사 복무기간-병력감축 재조정 최대 관심 병사 복무기간을 18개월로 단축하고 병력 규모를 50만명 수준으로 줄이는 국방개혁기본계획의 핵심 내용의 재조정 문제가 현안으로 부각되고 있다. 대통령직속의 국가안보총괄점검회의에서 활동 중인 한 위원은 13일 연합뉴스와 전화통화에서 "병사 복무기간 단축과 병력감축 부분이 재조정되어야 한다는 데 모든 위원들이 공감하고 제시한 것이 가장 특징적"이라며 "이달 말 이명박 대통령에게도 이런 문제를 역점을 둬 보고드릴 생각"이라고 밝혔다. 2010.08.13 10:27
여야, '이재오 청문회' 일정에 이견 '8.8 개각'에서 발탁된 이재오 특임장관 내정자의 인사청문회 일정을 두고 여야가 이견을 빚고 있다. 애초 특임장관 청문회 소관 상임위인 국회 운영위원회는 여야 간사간 합의를 통해 오는 23일 인사청문회를 실시하기로 의견을 모았으나 민주당이 입장을 바꾼 것. 2010.08.13 10:20
박지원 "이인복 인준 반대할 것" 민주당 박지원 비대위 대표는 13일 이인복 대법관 후보자가 인사청문회에서 위장전입 사실을 인정한 것과 관련, "용납돼선 안된다"며 "민주당은 국회 인준표결 때 철저히 반대할 것임을 천명한다"고 말했다. 2010.08.13 10:06
노건평·서청원·이학수 등 2천493명 사면 정부는 13일 광복 65주년을 맞아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형 노건평씨, 서청원 전 친박연대 대표, 이학수 삼성전자 고문 등 총 2천493명을 특별사면ㆍ감형ㆍ복권한다고 밝혔다. 2010.08.13 09:56
이상우 "군 복무기간 18개월로 단축 반대" 이상우 국가안보총괄점검회의 의장이 병 복무기간을 18개월로 단축하는 문제에 대해 반대 입장을 밝혔다. 이 의장은 13일 연합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18개월 병 복무로는 군대가 필요로 하는 적정한 병력을 확보하지 못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2010.08.13 09:44
야5당 대표 회담…4대강 문제 공동대응 야5당 대표급 인사들은 13일 회담을 열어 4대강 문제에 대한 공동대응 방안을 논의한다.민주당 비대위 대표인 박지원 원내대표, 자유선진당 권선택… 2010.08.13 09:15
거창군 도의원, 축구 경기 후 심장마비로 숨져 12일 오후 9시40분께 경남 거창군 거창읍 공설운동장에서 축구를 하던 신주범 도의원이 구토와 손발 저림 등의 증세를 보여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 2010.08.13 09:14
이 대통령, 오후 차관급 20명 인사 단행 이명박 대통령이 13일 오후 차관급에 대해 대규모 인사를 단행한다. 정부 고위 관계자는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이 대통령이 오늘 오전 차관급 인사안에 대한 최종 보고를 받은 뒤 오후 차관급 20명 가량에 대한 인사를 단행할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오늘 대부분의 차관급 인사가 난다고 보면 된다"고 밝혔다. 2010.08.13 08: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