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경비원이 환경미화원 상습추행 전북 고창경찰서는 11일 여성 환경미화원을 상습적으로 성추행한 혐의 씨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해 4월 중순께… 2010.08.11 11:35
태풍 피해 속출…3명 사망·이재민 256명 발생 이번 태풍의 집중호우로 이재민만 256명이 발생하는 등 전국적으로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최호원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중앙 재난안전 대책본부는 어… 2010.08.11 11:05
대승호 조기송환' 대북전통문 발송 정부는 11일 북한 당국에 의해 나포된 대승호와 우리 선원들의 조기 송환을 촉구하는 대북 전통문을 발송했다고 밝혔다. 2010.08.11 10:37
여성환경미화원 기지로 살해위기 모면 학교 건물을 청소하던 여성 환경미화원이 20대 남성의 살해 위협에 침착하게 대처해 위기를 모면했다. 11일 제주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제주시 모 중학교 환경미화원 강모씨는 10일 오후 2시께 학교 2층 복도에서 청소하던 중 갑자기 흉기를 들이댄 황모씨로부터 생명의 위협을 느꼈다. 2010.08.11 10:16
울산서 투신 여고생 부모 "집단 따돌림이 원인" 울산의 한 아파트 옥상에서 몸을 던져 숨진 여고생의 부모가 딸이 집단 따돌림을 당했다며 경찰에 수사를 의뢰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울산 중부경찰서는 지난달 8일 스스로 목숨을 끊은 여고생 김모양의 부모가 같은 달 16일 경찰에 찾아와 딸의 자살원인이 '집단 따돌림'이라고 주장하며 수사의뢰서를 냈다고 11일 밝혔다. 2010.08.11 09:48
진돗개 훔쳐 보신탕 해먹은 베트남인 4명 입건 울산 울주경찰서는 11일 진돗개를 훔쳐 요리해 먹은 혐의씨 등 베트남인 4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경찰에 따르면 울주군 웅촌면에 있는 기업체의 산업… 2010.08.11 09:47
"강력팀 형사인데…" 업소 등친 30대 영장 경남 거제경찰서는 11일 경찰서 강력팀 형사를 사칭하며 PC방과 주점업주들로부터 돈을 가로챈 혐의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경찰에 따르면 권… 2010.08.11 09:21
청주지법 대리운전기사 폭행 40대 남성 집유 청주지법 형사합의12부는 11일 운전 중인 대리운전기사를 폭행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임모씨에게 징역 1년6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2010.08.11 09:19
CNG버스 5% 연료용기 결함 확인했었다 올해 초 정부 당국의 점검을 통해 천연가스 버스 100대 중 5대 꼴로 연료용기에서 결함이 발견됐던 것으로 뒤늦게 밝혀졌다. 그런데도 정부는 관련 법 개정 외에 별도의 적극적인 안전 조치를 취하지 않아 사실상 지난 9일 발생한 CNG 버스 폭발사고를 미연에 막지 못했다는 비판을 피할 수 없게 됐다. 2010.08.11 09:18
CNG버스 폭발사고 후 '대안론' 급부상 서울에서 9일 발생한 압축천연가스 버스 폭발사고로 CNG버스의 안전성에 불안감이 확산하는 가운데 이를 대체할 차세대 버스를 조속히 도입해야 한다는 의견이 힘을 받고 있다. 2010.08.11 0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