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폰서 특검, 강릉사건부터 참고인 소환 착수 '검사 스폰서' 의혹을 수사 중인 민경식 특별검사팀은 이번 주부터 본격적으로 참고인 소환 조사에 나설 방침이라고 8일 밝혔다. 지난 5일 수사 개시 이후 박기준ㆍ한승철 전 검사장 등 총 18명을 출국금지하며 조사 대상자들을 압박한 특검팀은 주말에도 대부분 팀원이 출근해 관련자료를 검토하는 등 수사에 속도를 냈다. 2010.08.08 09:08
인터넷 '자살예고'…ID 추적해 마음 돌려 인터넷에 자살예고 글을 남기고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던 한 명문대 졸업생이 작성자 아이디를 추적한 같은 학교 후배의 기지와 열성 덕분에 마음을 돌린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2010.08.08 08:57
기내식 먹다 목에 가시 걸려 응급수술 국적항공사의 기내식을 먹다 목에 생선 가시가 걸려 승객이 응급 수술까지 받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미국 유학생인 류모 씨는 지난 2일 모… 2010.08.08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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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서 전 수원시장 부인 뇌물수뢰혐의 구속 수원 연화장 간부들의 횡령사건을 수사중인 수원지검 특수부는 운영 편의를 봐 주는 대가로 뇌물을 받은 혐의로 전 수원시장의 부인 65살 유모 씨를… 2010.08.08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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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버스 빗길에 미끄러져 승객 8명 치료 중 어제 저녁 충북 음성군에서 고속버스가 빗길에 미끄러지며 8명이 다치는 등 빗길 교통 사고가 잇따랐습니다. 밤사이 사건사고 소식 최고운 기자입니다. 2010.08.08 0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