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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고 학교장 91%, 체벌 전면금지 반대한다" 초·중·고등학교의 교장 90% 이상이 체벌을 전면 금지하는 방안에 반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교원단체 총연합회가 전국 초중고 교장 804… 2010.08.06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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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국선언 주도 인천 전교조 간부 항소심 '유죄' 지난해 정부정책을 비판하는 시국선언을 주도한 혐의로 1심에서 유죄를 받은 인천지역 전국교직원노동조합 간부들이 항소심에서도 유죄를 선고받았습니다.… 2010.08.06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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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팀, '스폰서' 향응접대 연루 11명 출국금지 검사 향응 접대 파문와 관련해 본격 수사에 착수한 특별검사팀의 행보가 빨라지고 있습니다. 향응접대에 연루된 의혹을 받은 사건 관계자 11명을 출국금지했습니다. 2010.08.06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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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코끝 썩어…불법필러에 피부 '너덜너덜' 지난해 피부 관리실에서 불법필러시술을 받았던 20대 여성입니다.그러나 이 여성은 코끝이 썩어 들어가 까맣고 빨갛게 변하는 부작용으로 엄청난 고통을 받았습니다.[최 모씨 맞자마자 코가 너무 아픈 거예요. 2010.08.06 11:45
'무시한다' 어머니 흉기로 찌른 공익요원 검거 경기도 안산단원경찰서는 6일 평소 자신을 무시한다는 이유로 어머니를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 한 혐의씨를 붙잡아 조사중이다.경찰에 따르면 최씨는 지… 2010.08.06 11:11
떠내려가던 장애아 샌들 건지려다 대학생 익사 5일 오후 7시10분께 경남 함양군 마천면 추성교 인근 엄천강에서 대학생 윤모씨가 급류에 휩쓸려 숨졌다.자원봉사자로 장애아동국토대장정에 참가한 … 2010.08.06 10:57
시국선언 인천 전교조 간부 항소심도 유죄 지난해 정부정책을 비판하는 시국선언을 주도한 혐의로 1심에서 유죄를 받은 인천지역 전국교직원노동조합 간부들이 항소심에서도 유죄를 선고받았다.인천… 2010.08.06 10:13
136일 구금돼 있다가 무죄…보상금은 얼마? 무리한 수사로 100일 넘게 구금돼 있다 무죄 판결이 확정된 피고인의 억울함을 법이 정한 보상금으로 풀 수 있을까. 6일 검찰과 법원에 따르면 한국석유공사의 내부 비리 의혹을 수사하던 대검찰청 중앙수사부는 2008년 5월15일 수사관 등 20명을 급파해 본사와 직원 신모씨, 전직 본부장 김모씨 등의 집을 압수수색했다.이어 같은 해 6월 이들이 소환에 정당한 이유없이 불응할 우려가 있다며 배임 혐의로 체포했다.검찰은 이들이 유전 개발 과정에서 용역사의 석유 시추비용을 제대로 검수하지 않아 회사에 손해를 끼치고 거액을 횡령했다고 보고 전방위 수사를 펼쳤다.검찰은 횡령 의혹 등을 추궁하다 결국에는 이들이 사업 과정에서 고의로 회사에 수백만 달러의 손해를 끼쳤다고 보고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를 적용해 구속했다.자유를 박탈당한 두 사람은 자정이 임박한 시간까지 조사를 받기도 하는 등 괴로운 나날을 보내다 회사에 45억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준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석유공사를 퇴직해 다른 회사의 대표이사로 근무하던 김씨는 사업 차질을 우려해 구속적부심에 보석까지 신청했지만, 번번이 기각됐으며 지병인 고혈압까지 그를 괴롭혔다.신씨는 '수사과정에서 검찰이 있지도 않은 비자금을 추궁해 노이로제에 걸릴 지경이었으며 거듭된 신문에 지쳐 불리한 진술을 할 수밖에 없었다'며 결백을 주장했다.오랜 공방 끝에 1심 법원은 '어느 모로 보나 신씨의 공소사실을 인정할만한 증거가 없고 김씨가 신씨에게 부실한 검수를 지시했다고 볼 수 없다'며 무죄를 선고했으며 작년 9월 대법원에서 마침내 무죄가 확정됐다.김씨와 신씨는 수사와 재판과정에서 구속기간 연장 및 갱신으로 각각 121일, 136일간 구치소에 갇혀 있었으며 무죄 확정 후 구금에 따른 피해를 회복하려 법원에 형사보상을 신청했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1부는 관련 법이 허용하는 최대 금액을 인정해 국가가 두 사람에게 합계 3천800여만원을 지급하도록 결정했다. 2010.08.06 09:57
"학교장 91% '체벌 전면금지 반대" 초·중·고교 교장 중 90% 이상 절대다수가 체벌 전면 금지에 반대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는 최근 전국 초·중·고교 교장 804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91.4%가 체벌 전면 금지에 반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6일 밝혔다. 2010.08.06 09:56
11억 횡령한 아내와 돈 나눠쓴 남편 '무죄' 광주지법 형사 1부는 6일 아내가 빼돌린 거액의 공금 가운데 일부를 건네받은 혐의로 기소된 공무원 김모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010.08.06 09: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