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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해고 앙심 '총기난사'…스스로 목숨 끊어 미국에서 또 총기난사 사건이 터졌습니다. 이번에는 30대 남자가 자기를 해고한 회사를 찾아가 총기를 난사해 9명이 숨졌습니다. 오늘의 세계, 정준형 기자입니다. 2010.08.04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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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스포츠 영웅들 이야기, 미국 전역에 방송 김연아 선수 등 세계 무대에서 최고의 자리에 오른 한국 스포츠 영웅들의 다큐멘터리가 미국에서 제작됐습니다. 뉴욕을 비롯한 미국 120개 도시에서 방영될 예정이어서 한국의 이미지를 높이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입니다. 2010.08.04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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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가 다 삼켜버렸다" 조선족 자치주 최악 피해 다음 소식입니다. 중국 동북지방을 강타한 폭우로 조선족 동포들이 많이 사는 '연변 자치주'에 사상 최악의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이재민이 50만 명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복구에 나서기도 전에 다시 큰 비가 오고 있어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2010.08.04 19:20
아이 굶겨죽인 일본 엄마, 테이프로 방문 고정 어린 아들과 딸을 아파트에 방치해 결국 굶어 죽게 만든 엄마의 비정한 행태가 속속 드러나 일본인들을 경악하게 했다. 4일 아사히신문에 따르면 사체유기 혐의로 체포된 시모무라 사나에씨는 지난 6월말 자신이 사는 오사카시 니시구의 아파트 방 안에 여아 사쿠라코 남매를 놔둔 채 집을 나가면서 방문 밖에 접착테이프를 붙여놓은 것으로 조사됐다.아이들이 밖으로 나갈 수 없도록 조치를 했다는 것이다. 2010.08.04 16:05
페일린 딸, 옛 남친과 또 파혼 2008년 대선에서 미국 공화당 부통령 후보로 출마했던 세라 페일린 전 알래스카 주지사의 10대 미혼모 딸 브리스톨이 옛 남자친구와 재결합 약혼을 발표한 지 한달도 안돼 다시 결별을 선언했다. 2010.08.04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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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지금] 파키스탄 카라치 총격, 45명 사망 최악의 홍수로 고통받고 있는 파키스탄에서 이번에는 무차별 총격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유혈사태로 하룻밤 사이에 45명이 숨졌습니다. 세상은 지금, 정유미 기자입니다. 2010.08.04 12:23
페일린 "오바마는 불알이 없어요" 미국의 정치인 사라 페일린을 기억하시죠? 지난 2008년 대선때 공화당의 매케인 후보와 함께 부통령 후보로 나서 많은 미국인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던 인물입니다. 2010.08.04 11:46
기로에선 한·리비아 외교마찰 '혼재된 신호' 국가정보원 직원의 추방사건과 얽힌 한국과 리비아간의 외교마찰을 둘러싸고 혼재된 신호음이 들리고 있다.양국 당국자간 교섭이 진행되면서 사태가 진정되고 있다는 정부 소식통들의 전언이지만 오히려 갈등이 심화되는 듯한 양상이 드러나는 등 국면이 복잡해보인다.우선 양국의 일부 언론보도가 순조롭지 않게 돌아가는 사태전개의 흐름을 보여주고 있다.리비아 현지 영자지 '트리폴리 포스트'는 3일 "리비아가 한국 정부에 모종의 요구를 했고, 이 요구가 이행되지 않으면 한국 기업들에 대한 제재를 검토할 것"이라고 보도했다.때맞춰 국내 일부 언론은 리비아가 한국 정부에 10억 달러 또는 그에 상당하는 토목공사를 요구했다는 기사를 실었다. 2010.08.04 10:28
여성전용 매춘업소 추진에 뉴질랜드 '발칵' 뉴질랜드에서 국회의원을 지낸 유명 여성 방송인이 여성을 위한 매춘업소를 준비하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뉴질랜드 언론들은 뉴질랜드 동맹당 국회의… 2010.08.04 09:44
"일본 100세이상 15명 안팎 행방 묘연" 일본 전국에서 100세 이상 고령자 가운데 주민등록상 주소지에 살지않고 있는 '행방불명자'가 15명 안팎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현지언론이 4일 보도했다.하지만 언론마다 행방불명자의 수가 다른데다 정부의 정확한 통계가 나오지않아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요미우리신문은 전국 1천700여개 기초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자체 조사한 결과 100세 이상 고령자 가운데 15명이 행방불명으로 파악됐다고 전했다. 2010.08.04 09: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