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안 피서객, 북한제 '목함지뢰' 조심하세요" 북한과 접경지역인 인천시 강화군 서도면의 섬 해안에서 북한제 대인지뢰인 '목함지뢰' 11발이 잇따라 발견돼 여름철 서해안 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망된다.31일 인천 강화경찰서와 해병대 제2사단에 따르면 30일 오후 6시30분께 서도면 주문도 대빈창해수욕장 백사장에서 한 낚시꾼이 생명을 앗아갈 수 있는 북한제 목함지뢰 1발을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2010.07.31 16:23
중국서 한국관광객 55명 홍수로 고립됐다 구조 한국인 단체관광객이 중국 랴오닝지역에서 홍수로 고립됐다가 구조됐다고 외교통상부가 31일 밝 혔다. 한국 관광객 55명은 이날 오후 현지에서 버스… 2010.07.31 16:22
본격 휴가철 '탈서울' 행렬…도심은 한산 지루한 장마가 끝나고 휴가까지 몰린 31일 서울을 빠져나가 교외로 향하는 고속도로는 피서 차량으로 장사진을 이룬 반면 서울 도심의 주요 산과 공원 등은 평소 주말보다 한산했다. 2010.07.31 16:20
해운대 3일째 '거꾸로 파도'…10명 구조 31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 3일째 거꾸로 치는 파도인 이안류가 발생해 피서객 10명이 먼바다 쪽으로 떼밀려가다 무사히 구조됐다. 이날 낮 12시20분께 해운대해수욕장 1,2번 망루 앞 해상에서 튜브를 타고, 물놀이를 하던 김모군 등 피서객 10명이 해안으로 밀려오다 갑자기 먼바다 쪽으로 빠르게 돌아가는 거센 파도에 휩쓸렸다. 2010.07.31 16:07
"덥다, 동해바다로"…강원 고속도 '정체' 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은 31일 강원도 내 주요 국도와 고속도로는 오전부터 시작된 극심한 지정체 현상이 이어졌다. 31일 한국도로공사 강원지역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현재 영동고속도로는 강릉 방면 경기 여주분기점∼문막휴게소 29㎞, 만종∼새말 16㎞에서 차량의 지정체 현상이 빚어지면서 답답한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2010.07.31 14:59
법원 '비정한 생부'의 아들 상봉 시도에 제동 이혼한 부인과 함께 사는 아들의 주변 사람들에게 이혼 사실을 알리는 등 정신적 고통을 준 비정한 아버지에게 아들 상봉을 허락하지 않는다는 판결이 나왔다. 2010.07.31 12:16
'자동차 전용도로'서 음주운전자 무더기 적발 시속 80㎞이상으로 달리는 자동차 전용도로에서 음주운전을 하던 운전자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서울지방경찰청은 30일 밤 강변북로 등 도심 일… 2010.07.31 12:10
본격 휴가…부산 해수욕장 최대 260만명 찾을 듯 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되면서 부산지역 7개 해수욕장에 31일 하루 220만 명에서 260만명의 피서객이 몰릴 것으로 전망됩니다. 해운대해수욕장에는 오전 일찍부터 피서객이 몰려 10시를 기준으로 3만 명이 물놀이를 즐기는 등 31일 하루 최대 80만명의 인파가 찾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2010.07.31 12:08
휴가철 고속도로 '몸살'…자정까지 '정체' 예상 올 여름들어 가장 많은 사람들이 이번 주말 휴가길에 나서면서 새벽부터 고속도로가 몸살을 앓고있습니다. 정체는 오후에도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한상우 기자가 전합니다. 2010.07.31 12:07
노건평 씨 8.15 특사대상 유력검토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친형 건평씨가 8.15 특별사면 대상으로 유력하게 검토되고 있는 것으로 31일 전해졌다.청와대는 노씨가 이번 8.15 특… 2010.07.31 11: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