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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대표, 재보선 패배 책임…"물러나겠다" 민주당 정세균 대표가 7.28 재보궐선거 패배의 책임을 지고 당 대표직에서 물러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정 대표는 30일 비공개 최고위원회의에… 2010.07.30 12:08
최신형 K-21 장갑차 침수 사고…부사관 1명 숨져 군 당국이 29일 전남 장성에서 발생한 육군 전투장갑차 침몰사고의 원인을 규명하기 위해 합동조사단을 구성했다.육군 관계자는 30일 "합동… 2010.07.30 11:24
"김정일, 당간부들에 고급승용차 160여대 선물"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대북제재 1874호가 사치품의 북한 수출을 금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최근 당 고위간부들에게 '벤츠'로 추정되는 고급승용차 160여대를 나눠준 것으로 전해졌다. 2010.07.30 10:33
이 대통령 "가장 위험한 공직자는 '늙은 젊은이'" 이명박 대통령은 30일 "공직사회에서 가장 위험한 것은 늙은 젊은이"라고 지적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확대비서관회의에서 "요즘 세대교체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하고 젊은이와 소통이 필요하다고 하는데 사고가 낡은 그런 공직자도 많다"면서 이같이 밝혔다고 복수의 참석자가 전했다. 2010.07.30 10:31
"C의원님, 납치 살해 2인조 좀 꾸짖어주세요" 40대 여성 약사를 납치 살해한 28살 신모씨와 이모씨는 '생활'이 어려워 일을 저질렀다고 털어놨습니다. 이들은 교도소 동기였고, 출소 이후에도 올 4월부터 함께 생활해왔습니다. 2010.07.30 10:12
정세균 "거취 논란 바람직하지 않다" 민주당 정세균 대표는 30일 7.28 재보선 패배로 불거진 자신의 진퇴 논란과 관련, "책임 공방은 필요없다. 선거 결과는 모두 당대표인 정세균의 책임"이라면서도 "제 자신의 거취문제에 대해 과도하게 논란을 불러일으키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말했다. 2010.07.30 10:08
정총리 "세심한 국정·교육개혁 노력해달라" 정운찬 국무총리가 공식 사퇴를 발표한 다음날인 30일 평소처럼 국가정책조정회의를 주재하는 등 '최소한'의 역할을 수행했다. 후임 총리가 결정될 때까지 국정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기 위한 것으로, 오후에는 공관 직원들, 총리실 1급 이상 간부들과 오.만찬을 갖고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할 예정이다. 2010.07.30 09:57
7.28 재보선 당선자들 선거법 저촉 한명도 없다 7.28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온 국민의 높은 관심 속에 치러졌음에도 단속된 불법행위에 당선자들이 한 명도 연루되지 않아 홀가분한 마음으로 의정 활동을 할 수 있게 됐다. 2010.07.30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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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1. 정운찬 총리가 사퇴 의사를 공식 표명하면서 개각 작업에 속도가 붙고 있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다음달 10일쯤 후임 총리를 지명한 뒤 이어서 7∼8개 부처 장관을 교체할 것으로 보입니다. 2010.07.30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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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정보 수집하다가…" 리비아와 막판 협상 국정원 직원의 첩보활동에 대한 우리나라와 리비아 간의 협상이 막바지에 이르렀습니다. 국정원 직원은 한국 방산업체의 수출을 위해 리비아의 군사정보를 수집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0.07.30 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