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오 "나홀로' 선거의 진정성을 믿어준 결과" 정치부 한승희 기자와 함께, 이번 재보선 결과를 분석해 보겠습니다. 한 기자, 한나라당 승리지역이 예상보다 많아졌군요. 그렇습니다. 이번 재보선은 전국 8개 지역에서 치러졌는데요. 2010.07.28 23:50
민주당 당혹감 속 "국민의 평가 겸허히 수용" 민주당은 기대에 못미치는 결과가 나왔다면서 당혹해하고 있습니다.박진호 기자! 민주당은 기대 밖의 패배로 받아들이고 있겠군요? 네. 그렇습니다. 2010.07.28 23:41
한나라, 7·28 재보선 예상 밖 압승에 '박수·환호' 각 당에 나가 있는 중계차 연결해 반응을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한나라당으로 가 봅니다. 김윤수 기자! 이 정도면 한나라당의 승리라고 봐도 될 것 같은데, 분위기가 괜찮겠어요? 네, 그렇습니다. 2010.07.28 23:38
정세균 "국민의 평가 겸허히 수용" 민주당 정세균 대표는 28일 7.28 국회의원 재보 선에서 패배한데 대해 "국민의 평가인 만큼 결과를 겸허히 수용하고 국민의 뜻을 받들겠… 2010.07.28 23:34
7·28 재보선, 6·2 지방선거와 '판이한 표심' 7.28 국회의원 재보선의 결과는 지난 6.2 지방선거와는 판이하게 달랐다.두 달도 채 안되는 시점에서 민심이 급변한 셈이다. 지방선거 패배가 … 2010.07.28 23:32
재보선 '5대3' 결과, 대권주자들 이해득실 7.28 국회의원 재보선이 한나라당의 완승으로 막을 내리면서 대선주자급 여야 거물들의 희비도 엇갈렸다.이번 재보선이 '미니 총선' 성격을 띤 데다, 2012년 총선 및 대선을 앞두고 잠재적 대권 주자들의 정치행보가 본격화되는 시점에 치러졌다는 점에서 7.28 재보선발 후폭풍이 불가피한 탓이다.한나라당은 6.2 지방선거 참패의 충격에서 벗어나 정국주도권을 되찾는 발판을 마련한 가운데 여권 실세인 이재오 전 국민권익위원장의 `화려한 귀환'으로 역학구도 변화에 직면할 것으로 예상된다. 2010.07.28 23:28
'재보선 완패' 민주당, 당 안팎에 험로 예고 민주당이 7.28 재보선에서 완패하면서 당의 진로에도 빨간불이 켜졌다.안으로는 차기 당권경쟁을 앞두고 정세균 대표와 정동영 손학규 고문 등 `빅3'의 입지 등 당내 역학구도에 적잖은 변화가 예상된다. 2010.07.28 23:19
안상수 "더 겸손하게 서민·젊은이 속으로 향할 것" 한나라당 안상수 대표는 28일 7.28 국회의원 재보선에서 완승한 것과 관련, "앞으로 더욱 겸손한 자세로 국민, 서민, 젊은이 속으로 … 2010.07.28 23:13
청와대 "국민 뜻 받들어 친서민정책 추진" 청와대는 28일 국회의원 재보선 개표 결과, 한나라당이 8곳 가운데 5곳에서 승리한데 대해 국민의 뜻을 겸허히 받들어 집권 후반기 국정운영을 해… 2010.07.28 23:09
한, 7·28 재보선 5곳 완승…이재오 컴백 전국 8개 지역에서 치러진 7.28 재보선에서 한나라당이 서울 은평을과 충북 충주 등 최대 승부처 2곳을 비롯한 5곳에서 이겨 완승했다.중앙선거관리위원회 집계에 따르면, 최대 승부처로 꼽힌 서울 은평을에서 이명박정부 핵심실세인 한나라당 이재오 후보가 58.3%를 득표해 39.9%를 올린 범야권 단일후보인 민주당 장 상 후보를 누르고 여의도 입성에 성공했다. 2010.07.28 22: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