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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싼 산소캡슐도 안 아까워…"자식 보다 애완견" 저출산·고령화가 심각한 수준인 일본에서는, 외로움을 달래기 위해 애완견을 자식처럼 여기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이렇다 보니 사람도 이용할 엄두를 못 낼만큼 값비싼 애완견 상품과 서비스가 등장하고 있습니다. 2010.07.25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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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적 위해 결과 안 좋아" 체벌 대신 엄격한 규율 그렇다면 교육 선진국들의 경우는 어떨까요? 대부분 '물리적 체벌'은 철저히 배제하는 대신 엄격한 '학생지도 규칙'을 만들어 면학 분위기를 만들고 있습니다. 2010.07.25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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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사' 빚은 음악 축제…압사 사고로 19명 사망 독일에서 열린 여름 축제 도중, 큰 참사가 발생했습니다. 독일 서부 '뒤스부르크'의 야외 음악 축제장에서 압사사고가 발생해 최소 19명이 숨지고 300명 넘게 다쳤습니다. 2010.07.25 20:26
WP "미셸리, 교사 241명 해고" 미국 공교육 개혁의 전도사로 불리는 미셸 리 미국 워싱턴 D.C. 교육감이 무능한 교사 241명을 해고했다고 워싱턴 포스트 보도했다.해고된 교사 중 165명은 처음으로 시행된 교사 평가 체제에서 낙제 수준의 평가를 받았다. 2010.07.25 17:31
"리비아, 한국인 선교사 영사접근 불허" 리비아 당국이 불법선교 혐의로 체포된 한국인 선교사 고모씨와 고씨를 도운 한국인 농장주 최모씨에 대해 영사접근권을 허용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25일 알려졌다. 2010.07.25 16:56
아르헨 대선정국에 '마라도나 변수' 등장? 아르헨티나 대통령 부부가 내년 대선을 위한 전략적 차원에서 축구영웅 디에고 마라도나의 대표팀 감독직 유지를 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4일 브라질 뉴스포털 UOL은 크리스티나 페르난데스 아르헨티나 대통령과 남편인 네스토르 키르치네르 전 대통령이 내년 10월 대선 승리를 위해 국민적 영웅인 마라도나가 대표팀 감독을 계속 맡아주기를 바라고 있다고 보도했다. 2010.07.25 13:35
"마오쩌둥, 북 남침계획 6주전까지도 반대" 마오쩌둥은 6.25 전쟁 발발 2주전까지도 북한의 남침계획에 강력하게 반대했으나 스탈린의 지시를 받고 입장을 번복했다는 주장이 나왔다.홍콩의 사우스차이나 모닝포스트는 '베이징의 거대한 유턴'이라는 6.25 전쟁 관련 특집기사를 통해 1950년 6.25일 한국전쟁이 발발하기 2주전까지도 마오쩌둥 중국 주석은 북한의 남침계획에 대해 반대했으나 당시 소련의 최고지도자였던 스탈린의 지시를 받고 입장을 바꾼 사실이 중국측의 공식적인 문서 등을 통해 드러났다고 보도했다. 2010.07.25 13:34
노벨평화상 절반 이상이 '불법 수상' 지난 1946년 이후 노벨평화상 수상자의 절반 이상이 불법적으로 수여됐다는 주장이 제기돼 또다시 논란을 빚을 전망이라고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가 25일 보도했다. 2010.07.25 12:42
개구리, 멀리 뛰는 법 배운 뒤 착지 배웠다 개구리가 수백만 년 동안의 진화과정에서 먼저 멀리 뛰는 법을 배운 뒤 착지하는 법을 배운 것으로 나타났다고 뉴질랜드 과학자들이 주장했다. 25일 뉴질랜드 언론에 따르면 뉴질랜드 오타고 대학 연구팀은 계속 넘어지면서 이동하는 옛 개구리과 뉴질랜드 토착종 개구리들을 면밀히 관찰한 뒤 고도로 진화된 다른 종과 착지 과정을 비교해본 결과 그 같은 사실을 발견했다고 밝혔다.연구팀은 진화가 더 된 개구리들일수록 도약 과정에서 다리 관절을 구부려 발로 완벽하게 착지할 수 있는 자세를 취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뒷다리의 기능을 빨리 원상으로 회복시켜주는 그 같은 자세 전환은 개구리 진화과정에서 가장 핵심적인 요소라고 설명했다. 2010.07.25 11:11
한미연합훈련 돌입에 대한 중국 반응 중국은 한미 연합훈련이 동해에서 시작된 25일 언론매체들을 통해 훈련돌입 사실과 북한의 반응 등을 크게 보도하며 긴장 속에 예의주시하는 모습이었다. 2010.07.25 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