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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가드레일 미 구간에서 차량 전복사고 오늘 새벽에는 가드레일이 없는 도로 구간에서 차량이 뒤집혀서 운전자가 숨졌습니다사건사고 소식 이한석 기자가 모았습니다. 뒤집힌 차량 틈 사이로 … 2010.07.06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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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참사 부른 '허술한 가드레일' 집중 조사 인천대교 부근 고속버스 추락사고를 조사하고 있는 경찰은 도로안전 시설의 시공과 관리가 제대로 됐는지 집중적으로 따지고 있습니다. 오늘 현장검증에 나섭니다.우상욱 기자입니다. 2010.07.06 07:11
심야 귀가여성에게 강도짓 대학생 붙잡혀 부산 사하경찰서는 6일 심야에 홀로 귀가하는 여성을 폭행해 핸드백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6일 오전… 2010.07.06 07:03
"퇴근길 자택 마당서 사고 나면 공무상 재해 안돼" 공무원이 퇴근하면서 자신의 단독주택 마당에 들어서고서 사고를 당했다면 공무상 재해로 볼 수 없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 대법원 3부는 양모 씨가 낸 공무상 요양 불승인처분 취소청구소송에서 원고승소로 판결한 원심을 깨고 사건을 서울고법에 돌려보냈다고 6일 밝혔다. 2010.07.06 06:45
'인천대교 참사' 가드레일 논란 증폭 지난 3일 발생한 '인천대교 참사'와 관련해 사고 버스가 뚫고 추락한 도로변 가드레일이 제대로 설치됐는지에 대한 논란이 증폭되고 있다.가드레일이 정해진 규정대로 시공됐는지, 관련 규정이 도로와 교각에서 일어나는 통상적 교통사고의 2차 피해를 막을 만큼 적절했는지가 민형사상의 책임소재를 가리는 '키 포인트'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사고 지점의 도로와 가드레일을 포함한 시설물은 한국도로공사가 주문해 코오롱건설이 시공했다.도로공사는 국토해양부의 도로안전시설 설치 및 관리지침에 따른 표준설계 규정에 의해 시방서를 코오롱건설에 전달했기 때문에 사고 조사의 1차 초점은 이 설계도와 시방서를 코오롱건설이 잘 이행했는지다.2008년 12월 개정된 국토부의 지침에 따르면 가드레일이나 중앙분리대는 도로에 따라 비교적 느슨하게 세워지는 1등급에서 매우 견고한 7등급으로 구분된다.시속 100km 이상 달리는 고속도로의 중앙분리대는 콘크리트로 설치해야 하는 5등급이 적용되지만, 가드레일은 이보다 약한 3등급이 적용돼 철제로 세우도록 규정하고 있다. 2010.07.06 0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