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행·임신·출산…"그래도 딸이 희망" " 상처는 죽을 때까지 절대 지워지지 않아요. 그렇지만 남보다 몇 배로 액땜했으니 나는 잘살 거라 생각해요"지난해 봄 퇴근길에 괴한에게 성폭행당해 임신한 김미희씨. 2010.07.05 07:00
성추행·자퇴 강요까지…'문제교사' 백태 "교사의 상습적인 폭행으로 아이가 시력을 잃을 뻔했습니다" "급식비와 학교운영비가 밀린다는 이유로 자퇴하라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참교육을위한전국학부모회가 최근 내놓은 '2008∼2009년 상담활동 사례집'에는 비정상적인 교사들의 폭력·폭언, 성추행과 학교의 '제식구 감싸기식' 대응으로 고통받는 학생과 학부모의 생생한 목소리가 담겨 있다. 2010.07.05 06:55
야생동물 대규모 포획 성행…뱀 밀거래 3배↑ 덫이나 올무를 써서 야생동물을 무더기로 포획하는 사례가 늘면서 뱀 밀렵과 밀거래가 1년만에 4배로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환경부가 5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한나라당 차명진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밀렵꾼들이 몰래 거래를 하다 적발된 뱀의 수는 2006년 435마리, 2007년 205마리, 2008년 452마리에서 지난해 1천834마리로 늘었다. 2010.07.05 06: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