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 멀다하고 시신 둥둥…청소년 절반 마약"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생모 김정숙의 고향인 함경북도 회령시가 '범죄 도시'로 전락했다고 미국 자유아시아방송이 24일 보도했다. RFA에 따르면 회령시의 한 주민은 "신원을 알 수 없는 시신들이 이틀이 멀다하고 발견돼 주민들의 공포가 극에 달하고 있다"며 "살인과 인신매매, 마약밀수 같은 강력범죄가 끊이지 않는다"고 말했다. 2010.06.24 10:36
천안함 안보리 대응 '북한 지목'이 쟁점 천안함 사태에 대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대응 과정에서 이른바 '북한 지목' 문제가 최대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다.안보리는 24일 현재 이사국 대… 2010.06.24 10:34
이 대통령 "공공요금 인상 최대한 억제해야" 이명박 대통령은 24일 "정부가 관리할 수 있는 공공요금부터 인상을 최대한 억제하되, 불가피한 경우라고 할지라도 인상 폭은 최소화해야 한… 2010.06.24 10:32
북한 주민 1명 서해로 또 귀순 24일 오전 북한 주민 1명이 서해를 통해 귀순해 관계당국의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군과 주민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30분께 인천시 옹진군 백령도 두무진 앞바다에서 북한 남성 1명이 전마선을 타고 남쪽으로 내려오는 것을 군 당국이 발견했다. 2010.06.24 10:20
박지원 "세종시, '오기정치'에 분연히 싸울 것" 민주당 박지원 원내대표는 24일 여권 주류가 세종시 수정안의 본회의 부의를 추진하는데 대해 "싸우지 않기를 바라지만 청와대와 한나라당이 원인제공을 한다면 분연히 싸우겠다"고 밝혔다. 2010.06.24 09:58
김무성 "천안함 결의안 채택 야당 동참 부탁" 한나라당 김무성 원내대표는 24일 "천안함 관련 결의안의 국회 본회의 채택에 야당도 동참해주기를 간곡히 부탁한다"고 말했다. 김 … 2010.06.24 09:52
국방부 "태극전사 병역특례, 현행법 적용해야" 국방부는 24일 월드컵 한국 축구대표팀 선수들에게 병역특례 혜택을 부여해야 한다는 주장과 관련, "현행 병역법 체계상 신중한 검토가 필요한 사안"이라고 밝혔다. 2010.06.24 09:43
국회, '세종시 수정·공수처 도입' 공방 국회는 24일 12개 상임위와 특위의 전체회의.소위를 각각 열고 각종 쟁점 현안을 점검하고 법안심의에 나선다.사법제도개혁특위가 개최한 고위공직자… 2010.06.24 08:15
박근혜-김무성, 여의포럼 토론회서 조우할까 6.2 지방선거 패배 이후 한나라당 내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박근혜 전 대표와 김무성 원내대표가 공식 석상에서 '조우'할 것으로 보인다. 당내 친박계 의원모임인 여의포럼은 오는 29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6.2 지방선거 민심 변화의 분석과 한나라당 쇄신방안'을 주제로 토론회를 갖는다고 24일 밝혔다.여의포럼측은 모임 창립 2주년을 맞아 열리는 이 자리에 박 전 대표와 김 원내대표의 참석을 요청했다. 2010.06.24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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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대북 규탄 결의안' 진통 끝 국방위 통과 천안함 사건에 대한 대북 규탄 결의안이, 진통끝에 국회 국방위원회를 통과했습니다. 결의안은 천안함 침몰 원인이, 북한의 어뢰 공격이라는 점을 분… 2010.06.24 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