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서방 관광객에 29일 금강산 첫 개방 북한이 중국인에 이어 서방 관광객에게도 금강산 관광을 허용해 오는 29일 첫 관광이 실시될 예정이다.특히 오는 8월부터는 북한 당국이 현대아산의… 2010.06.23 09:42
"`포스트 김정일' 북한에 323억불 국제지원 가능" 김정일 사후 국제사회가 현실적으로 북한에 지원할 수 있는 자금 규모가 10년간 323억달러에 이를 것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23일 고려대 북한학과 조영기 교수가 한국무역협회에 제출한 용역보고서에 따르면 김정일 체제가 끝난 뒤 국제 금융기구와 관련국의 지원 규모가 188억∼381억달러로 추산됐다.보고서는 북한이 중립적 시나리오에 따른다면 전반 5년에 47억달러, 후반 5년에 141억달러 등 10년간 188억달러를 지원받을 수 있다고 예상했다.북한이 국제통화기구, 세계은행에 가입해 충분히 협조하면서 국제 사회에 편입된다는 낙관적 시나리오로는 전반 5년간 105억달러, 후반 5년에 276억달러 등 381억달러가 북한에 지원될 것이라고 보고서는 전망했다.보고서는 "실현 가능성을 따지면 북한은 전반 5년은 중립적 시나리오, 후반 5년은 낙관적 시나리오에 따를 것으로 보여 국제 사회에서 받을 수 있는 지원규모는 323억달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북한에 대한 지원금의 성격을 살펴보면 북한이 IMF 등에 가입해 회원국으로서 의무를 준수하고 협조관계를 유지할 때 이들 국제 금융기구에서 연간 2억∼4억달러의 양허성 자금 지원이 예상됐다. 2010.06.23 09:38
정총리 "세종시 수정안, 전체의원 뜻 물어야" 정운찬 국무총리는 23일 세종시 수정안의 상임위 부결과 관련, "세종시는 국가 백년지대계로 국가적 관심사이자 깊은 성찰과 신중한 판단이 … 2010.06.23 08:51
조중연 대한축구협회장 "병역특례 건의하겠다" 조중연 대한축구협회장이 사상 첫 원정 월드컵 16강 진출을 이룬 태극전사들에게 병역 특례를 주도록 정부에 건의하겠다는 뜻을 밝혔다.조중연 협회장은 한국 축구대표팀이 23일 오전 남아프리카공화국 더반의 더반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0 남아공 월드컵 본선 조별리그 B조 3차전에서 2-2로 비겨 1승1무1패로 아르헨티나에 이어 조 2위로 16강 진출이 결정된 뒤 한국취재진에 먼저 "우리가 처음으로 해외에서 치른 월드컵에서 16강에 올랐다. 2010.06.23 06:51
[이슈영상] 차붐 "아들의 경기 중계한다는 것은.." 대한민국 대표팀이 23일 오전 3시 30분 더반 스타디움에서 나이지리아와 2010 남아공월드컵 B조 조별리그 3차전 경기를 갖습니다.국제축구연맹… 2010.06.23 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