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당대표가 된들 대통령에 불편만 줄 것" 7월 전당대회 불출마 선언에도 불구, 당내에서 출마권유를 받고 있는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가 친박계 초선 의원들과 16일 만찬 회동을 가진 것… 2010.06.17 14:36
이회창 복귀…'보수대연합' 큰 그림 그릴까 6.2 지방선거 결과의 책임을 지고 사의를 표명했던 자유선진당 이회창 대표가 17일 당무에 복귀하면서 그가 사퇴 직전 언급했던 '보수대연합론'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2010.06.17 14:33
MB, '허정무 넥타이' 매고 두골 승리 염원 이명박 대통령은 17일 이른바 '허정무 두 골 넥타이'를 매고 2010 남아공 월드컵 아르헨티나전에서 우리 축구 대표팀의 승리를 염원했다. 이 … 2010.06.17 14:32
한나라 쇄신파, '박근혜 역할론' 제기 6.2 지방선거 참패 후 여권 쇄신을 촉구해온 한나라당 초선 의원들이 박근혜 전 대표의 '당 대표 역할'을 적극 요구하고 나섰다. 당 쇄신의 핵심인 소통과 화합을 위해서는 박 전 대표가 7월 전당대회에 나서야 한다는 것으로, 17일 오전 의원회관에서 열린 초선 쇄신모임에서는 '박근혜 역할론'이 화두였다. 2010.06.17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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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해설자 "정대세의 눈물, 경기에 도움 안 돼" 북한이 1대2로 패한 브라질 전을 경기 하루만인 16일 녹화중계했습니다. 패배에 대한 아쉬움이 묻어났지만 "세계 1위의 축구강국 브라질팀의 골문을 우리의 지윤남 선수가 열었다"며 선전을 강조했습니다. 2010.06.17 13:53
이 대통령 "군 역량 극대화에 민간지혜 활용 필요" 이명박 대통령은 17일 "천안함 잔해 수색 과정에서 쌍끌이 어선을 동원해 완벽한 조사결과를 이끌어낸 것처럼 민간의 지혜와 잠재력을 군의 역량을 극대화하는 데 활용하는 게 필요하다"고 말했다. 2010.06.17 12:07
한·미 "결정적 순간…한·미동맹 공고히" 한·미 양국은 17일 천안함 사건에 대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대응조치와 관련, 북한에 대해 분명한 메시지가 전달되도록 긴밀히 공조해나가기로 했다. 2010.06.17 11:48
교육감 당선인 87% "무상급식 실시찬성" 전국 시.도교육감 당선인들은 학교 무상급식 실시에 대부분 찬성하고 있으며 정당에 가입한 전국교직원노동조합원에 대한 징계에도 찬성 의견이 다소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2010.06.17 11:20
합참 "천안함 사건 이후 북 어선 NLL 침범 빈번" 천안함 사태 이후 북한 어선이 서해 NLL을 침범하는 사례가 늘어난 것으로 확인됐다. 박성우 합참 공보실장은 17일 정례브리핑에서 "올해 들어 북한 어선이 NLL을 왔다갔다하는 것이 다수 확인됐다"며 "천암한 사건 이후 자주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2010.06.17 11:19
'전교조 명단공개' 조전혁, 전대 출마선언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소속 교원 명단을 공개해 파장을 일으켰던 한나라당 조전혁 의원이 17일 새로운 당 지도부 선출을 위한 7월 전당대회에 출마하겠다고 선언했다. 2010.06.17 10:54